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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新知識特許人" 9명 선정·발표
담당부서
기획예산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2-08-09
조회수
6525
□ 특허청에서는 '21세기 지식기반사회' 건설과 '일류경제 경쟁력 실현'을뒷받침하기
위해 지식재산분야의 "신지식특허인"을 매 분기마다 선정해 오고 있는데, 2002년
2/4분기 신지식인으로 벤처기업인, 연구원, 변리사, 학생발명교육 지도자 등
9명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o 특허청에서는1999년 4/4분기∼2002년 1/4분기까지 10회에 걸처 149명의「신지식특허인」을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 제11회에 선정한 9명을포함하면 모두 158명이 된다.

o 이번「신지식특허인」선정의 특징적인 점을 살펴보면

- 총 9명 가운데 5명이 벤처기업인으로서 아이디어를 사업화하여
성공한 벤처기업인을 위주로 선정하였으며,

·보관하기 편리하게 접을 수 있도록 고안한 접돗자리와 인삼 등을 첨가한 한과 등
생활주변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하여 성공한 여성발명가

·수능문제집에「노스트라다무스」라는 상표를 부착하여 성공함으로써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시킨 벤처기업인

- TV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신기술분야의 특허동향을 소개하고, 신문과 잡지에 기업의 특허
전략등의 주제를 기고하여 기업체의 특허정책수립에 기여한 변리사를 선정한 점이 눈에 띈다.

o 이번에 선정된 제11회「신지식특허인」으로는

- 자동차 부품분야에 관해 연구하면서 국내외 전문학술지에 8건 연구논문을 발표하고,
트렉션 콘트롤용 솔레노이드 밸브 제어장치 등 10여건의 특허를 출원한
(주)만도기술연구소 최성호 책임연구원

- 벤처기업인으로

·자동 산수유제피기를 개발하여 전국 산수유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한
유성공업사 류근원 사장

·지적 경계점 표지등 지리분야의 측량표지를 개발하여 43개의 실용신안을 출원한
명신공업사 성종기 사장

·강정등 전통한과에 인삼, 율무 등을 첨가하여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강정을 개발한
좋은날 최승애 사장

·보관하기 편리하게 접을 수 있도록 고안한 접돗자리를 개발한
삼보물산 김향순 사장

·수능 예언집 노스트라다무스를 비롯한 12건의 상표등록을 통해2001년도에 330억원의 매출
실적을 달성하여 브랜드의 중요성을 인식시킨 (주)한국교육미디어 최송목 대표이사

- 학생발명교육 지도자로

·1995년 처음으로 인헌중학교에 발명공작교실을 설치한(현재 총 95개)
한국학교발명협회 전하찬 부회장

·DVD 및 Web Site용 영상교가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교육교재를 제작하여
학교에 보급한 ICT교육매체개발연구소 조성선 소장

- 2002. 1월부터 6월까지 매일경제 TV에서 방영한「지금은 특허전쟁시대」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신기술분야의 특허동향과 내용을 알기 쉽게 소개한 유미특허법인 이원일 변리사 등이다

o 김광림(金光琳) 특허청장은 8월 9일(금) 특허청서울사무소 회의실에서 이들에게「신지식특허인」
패를 증정하고 그 노고를 치하하였다.

o 특허청은 앞으로도 지식경제강국을 건설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와일류경제 경쟁력 실현을 위하여
「신지식인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첨부> 「신지식특허인」명단 및 공적사항


* 문의 : 기획예산담당관실 강순구 사무관. 전화 042-481-5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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