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상세)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밴드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세라믹 나노 파우더, 미래 핵심산업으로 등장
담당부서
무기화학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2-12-13
조회수
5812
□ 세라믹 나노파우더는 LTCC(저온소성세라믹),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등
IT관련 부품에 반드시 사용되는 핵심소재로서 종이컵 한 개의 분량은 3000만원을 호가함.


□ 세라믹 나노파우더 소재는 규석, 납석, 고령토 등 비금속광물과 납, 니켈, 구리 등
금속광물인 천연원료를 초미세분말 한 것으로 재료의 미세조직을 정교하게 제어하는
기계적, 자기적, 광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각종 전자제품에 사용되고 있음.


□ 세라믹 나노파우더는, 화장품분야에는 파운데이션, 선크림, 립스틱 등에,
IT산업에는 휴대폰, 노트북 등 반도체 부품, 그 이외에는 금속피막을 녹슬지 않게 하는
코팅제 등 산업전반에 다양하게 사용됨.

□ 세라믹 나노파우더를 사용한 국내 기술개발 업체는 삼성전기, 엘지전자, 필코전자 등으로
연구개발단계 또는 시제품을 생산단계이며, 아모아, 세라텍 등은
관련 제품생산을 위한 연구 또는 사업검토 중으로 전반적인 국내 기술수준은 초보단계임.

□ 세라믹 나노파우더를 원료로 하여 생산되는

ㅇ LTCC의 우리나라의 시장규모는 1000억원 전후로 추정되고,
일본은 2000년에 1조억원, 2005년에는 2조억원으로 전망(표1)

ㅇ MLCC는 노트북에 300여개, 휴대폰에 150여개 정도가 들어가는
전자제품의 핵심부품으로 전세계적으로는 년간 약 40억달러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음.

□ 세라믹 나노파우더관련 특허출원현황은 1998년부터 2002년 11월말 현재
약 5년간 총14건의 출원이 있었으며,

ㅇ 국내외 출원현황은 총14건 중 국내출원은 3건으로 21.4%, 외국출원은 11건,
78.6%을 나타내고 있음.

- 국내출원은 1999년까지 없었으나 2000년 이후부터는 매년 1건의 출원이 있었으며,
외국 출원은 1998년에 1건 있었으나 2001년에는 4건,
2002년에는 5건으로 증가하고 있음.(표2)

ㅇ 기술내용은 대부분이 세라믹 나노파우더를 원료로하여
전자부품, 나노튜브, 코팅제 등 열에 민감한 제품을 제조하는 것임.

- 국내출원은 세라믹 나노 파우더를 기초 기술로 하는
무기나노 입자의 제조방법에 관한 출원(1건)은 있으나 이를 응용한
관련 특허출원이 미미한 초보적인 기술수준임.

- 외국의 경우는 전자부품, 코팅제, 항미생물 재료 등 다양한 분야에 출원이 되고 있음.

□ 세라믹 나노파우더관련 기술은 차세대 신규제품 개발을 위한 필수적인 원천기술로서
이를 상용화하기 위하여 향후 이 분야의 초미세분쇄 기술개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으로 요구됨


* 문의 : 심사3국 무기화학심사담당관실 사무관 민병오, 전화 042-481-5977
미리보기 로딩 이미지
첨부파일

현재 페이지의 내용에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의견등록

귀하는 이미 만족도 조사에 응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