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정보사회의 수문장 『보안기술』
담당부서
전자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02-13
조회수
4962
- 튼튼한 보안기술의 구축은 고도의 정보통신시스템과 더불어
지식 정보화사회의 근간을 지탱해주는 정보화 사회의 수문장 .
□ 최근의 전국적인 인터넷 마비사태는 다시 한번 정보통신
시스템에 있어서 보안기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 이러한 보안기술에는 안티-바이러스, 해킹방지, 허가받지 않은
사용자의 접근을 막기 위한 시스템의 물리적 차단, 방화벽(Firewall) 설치,
차단 소프트웨어 설치 등의 사전 예방적인 성격의 침입 방지기술과,
바이러스 진단 및 복구 소프트웨어 등의 사후 복구적 성격의 감염진단 및
복구기술이 있다.
□ 특허청 통계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2년 사이 한국에 출원된 정보통신
보안기술분야의 출원현황은, 전반적으로 2000년을 기점으로 출원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가 2002년부터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통계자료1 참조).
□ 또한, 같은 기간 한국에 출원된 보안기술분야의
외국 출원건수와 내국출원건수를 살펴보면, 외국(법)인 출원건이
차지하는 비중은 많지 않은데, 이는 이 기간중의 국내출원의 증가는
내국인에 의한 출원 증가의 영향이 컸음을 보여주고 있다(통계자료1 참조).
□ 1998년부터 2002년 사이의 보안기술에 대한 국내출원이 2000년도에
눈에 띄게 증가추세를 보인 원인을 분석해 보면, 당시의 벤쳐기업들의
창업 붐과 정부의 정보화 기반기술확산의 노력, 활발했던 전자상거래
기술 개발, BM특허출원의 급속한 증가로 인한 정보통신시스템의
수요급증이 정보보안기술의 동반 출원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 2002년도부터 한국내 보안기술의 국내출원건수는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벤쳐기업의 거품이 제거됨에 따른 영향도
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통계자료1 참조).
□ 보안기술중에서는 네트워크 보안기술분야 출원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컴퓨터시스템 보안기술분야가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번 인터넷 대란과 많은 관련이 있는 방화벽 기술과
안티-바이러스 및 진단 기술분야의 출원은 극히 저조함을 알 수 있다(통계자료2 참조).
□ 참고로, 국내 유수의 바이러스 백신업체들만에 의한
국내특허 출원건수는 극히 미미한 편이며, 이는 한국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업체인 Symantec이나 Trend Micro 등의
자국내 특허출원건수보다 적은 실정이어서 국내 전문 백신업체들도
보안관련 특허기술의 확보에 투자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정보보안기술은 지식정보화사회의 수문장으로서
사소한 보안기술의 허점이 그동안 구축한 지식정보사회의
근간을 흔들 수 있음을 최근의 인터넷 대란에서 보았으므로
이를 교훈 삼아 정보보안기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정보통신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보안기술개발에도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첨부> 보안기술관련 통계자료
* 문의 : 심사4국 전자심사담당관실 사무관 박성호, 전화 042)481-5724
지식 정보화사회의 근간을 지탱해주는 정보화 사회의 수문장 .
□ 최근의 전국적인 인터넷 마비사태는 다시 한번 정보통신
시스템에 있어서 보안기술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 이러한 보안기술에는 안티-바이러스, 해킹방지, 허가받지 않은
사용자의 접근을 막기 위한 시스템의 물리적 차단, 방화벽(Firewall) 설치,
차단 소프트웨어 설치 등의 사전 예방적인 성격의 침입 방지기술과,
바이러스 진단 및 복구 소프트웨어 등의 사후 복구적 성격의 감염진단 및
복구기술이 있다.
□ 특허청 통계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2년 사이 한국에 출원된 정보통신
보안기술분야의 출원현황은, 전반적으로 2000년을 기점으로 출원건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였다가 2002년부터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통계자료1 참조).
□ 또한, 같은 기간 한국에 출원된 보안기술분야의
외국 출원건수와 내국출원건수를 살펴보면, 외국(법)인 출원건이
차지하는 비중은 많지 않은데, 이는 이 기간중의 국내출원의 증가는
내국인에 의한 출원 증가의 영향이 컸음을 보여주고 있다(통계자료1 참조).
□ 1998년부터 2002년 사이의 보안기술에 대한 국내출원이 2000년도에
눈에 띄게 증가추세를 보인 원인을 분석해 보면, 당시의 벤쳐기업들의
창업 붐과 정부의 정보화 기반기술확산의 노력, 활발했던 전자상거래
기술 개발, BM특허출원의 급속한 증가로 인한 정보통신시스템의
수요급증이 정보보안기술의 동반 출원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 2002년도부터 한국내 보안기술의 국내출원건수는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벤쳐기업의 거품이 제거됨에 따른 영향도
한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통계자료1 참조).
□ 보안기술중에서는 네트워크 보안기술분야 출원이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컴퓨터시스템 보안기술분야가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번 인터넷 대란과 많은 관련이 있는 방화벽 기술과
안티-바이러스 및 진단 기술분야의 출원은 극히 저조함을 알 수 있다(통계자료2 참조).
□ 참고로, 국내 유수의 바이러스 백신업체들만에 의한
국내특허 출원건수는 극히 미미한 편이며, 이는 한국에 진출해 있는
외국계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업체인 Symantec이나 Trend Micro 등의
자국내 특허출원건수보다 적은 실정이어서 국내 전문 백신업체들도
보안관련 특허기술의 확보에 투자를 기울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정보보안기술은 지식정보화사회의 수문장으로서
사소한 보안기술의 허점이 그동안 구축한 지식정보사회의
근간을 흔들 수 있음을 최근의 인터넷 대란에서 보았으므로
이를 교훈 삼아 정보보안기술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정보통신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보안기술개발에도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첨부> 보안기술관련 통계자료
* 문의 : 심사4국 전자심사담당관실 사무관 박성호, 전화 042)481-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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