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디스플레이와 힘겹게 경쟁하는 브라운관(CRT)
담당부서
반도체2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03-27
조회수
5525
□ 브라운관(CRT)의 일반현황
브라운관(CRT)은 지금까지 꾸준한 기술발전과 TV 및 컴퓨터(Desk Computer)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
(CRT수요 : 2002년 : 1억6천만대→2005년 : 1억8천5백대)
- PDP, TFT-LCD, 유기EL 등에 비해 뛰어난 색상구현능력, 저렴한 가격,
적은 소비전력 등의 장점이 시장에 반영됨. (1인치당 가격 : CRT 약10$, PDP 약100$)
본격적인 HDTV(High Definition TV)방송을 앞두고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부분에서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함.
- 디스플레이 장치의 고휘도, 높은 콘트라스트, 우수한 색재현성, 고해상도,
빠른 응답속도, 넓은 시야각 등을 고려한 영상능력을 요구.
PDP, TFT-LCD등의 평판디스플레이에 대응하기 위한 CRT의 대화면, 평면화,
슬림화(전장단축) 기술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음.
- 두 개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이용하여 전장이 단축된 CRT개발 등.
□ CRT의 대화면, 평면화, 슬림화 기술개발
일본의 SONY에서 1996년에 최초의 완전 평면브라운관을 채용한 WEGA제품을
시장에 선보인 후 Flat화가 급속히 진전되고 있음.
- 또한 소니사가 트리니트론관을 이용한 Flat 및 고정세화에 유리한 텐션타입의 CRT채용.
- 필립스에서는 Formed방식을 기본 개념으로 한 Cybertube를 개발하였고
최근에는 새로운 방식의 텐션마스크을 채용하여 대화면에서 완벽한 평면감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임.
편향요크의 편향각 증가와 두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 사용을 통한 CRT의 전장 단축 기술개발.
- CRT는 편향각도의 증감에 따라 전장(관)의 길이를 약25~35%(약100㎜)정도 줄일 수 있음.
(관련 표 참조)
- Matsushita는 편향요크의 편향각도 증가를 통하여 모니터에서는 100°,
TV에서는 120°를 실현함으로 32인치, 36인치의 경우, CRT 전장길이를
각각 398㎜, 427㎜로 줄이는 데 성공하였음.
- 그러나 현재의 CRT구조로서는 120°이상의 편향각을 갖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42인치 PDP가 100㎜ 이하라는 점과 비교해 볼 때 CRT에서 평판디스플레이와 같이
획기적으로 전장을 줄이는 것은 현재의 구조로는 어려우나 지속적인 기술개발 필요.
도시바가 제안한 소형 6인치 CRT 24개(3×8)를 가로, 세로로 배열하여 만든
32인치 멀티넥 CRT가 있고. 도시바사의 두 개의 전자총을 횡으로 접합하여
전장을 줄인 카멜(camel)타입 CRT가 있음(일본 특개평12-200567호).
□ 특허출원현황
두 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사용한 음극선관에 대한 특허출원은,
2001년까지 전체 36건으로 조사되는 바, 이중에서 Toshiba가 19건으로
전체의 절반 넘게 출원하였고, Sony는 11건('99년 4건, 2000년 5건, 2001년 2건)으로
최근 들어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개발의 초기 단계임을 알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사용한 CRT 특허출원 현황> (관련 표 참조)
□ 향후전망
평판디스플레이(PDP, TFT-LCD, 유기EL 등)가 아직도 CRT의 장점인
고휘도, 고명암비, 고해상도, 장수명 및 저가격화 모두를 만족시키지는 못하고 있음,
- 이는 앞으로도 평판디스플레이든 CRT든 새로운 세계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영역에서 응용의 필요성이 요구됨으로 크기, 형태, 구조등에 따라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 또한 속속 등장하게 될 것임.
기존의 내외면이 곡면인 CRT는 쇠퇴하겠으나, 와이드화, 평면화, 슬림화 된
CRT제품은 시장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것임.
- 새로운 타입의 초박형 CRT개발이 이루어지고 CRT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
선명한 화질과 높은 생산성의 장점을 가지고 향후에도 디스플레이장치 시장의
한 축을 형성 할 것으로 전망됨.
- 40인치 이상에서는 PDP가, 30~40인치 대에서는 CRT와 PDP가 혼재하고,
30인치 이하에서는 CRT와 LCD가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
<붙임> 1. 디스플레이장치의 세계시장 전망
2. 디스플레이장치의 장·단점 비교
3. 디스플레이장치 관련 용어정리
* 문의 : 심사4국 반도체2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성백두, 전화 042-481-5754
브라운관(CRT)은 지금까지 꾸준한 기술발전과 TV 및 컴퓨터(Desk Computer)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
(CRT수요 : 2002년 : 1억6천만대→2005년 : 1억8천5백대)
- PDP, TFT-LCD, 유기EL 등에 비해 뛰어난 색상구현능력, 저렴한 가격,
적은 소비전력 등의 장점이 시장에 반영됨. (1인치당 가격 : CRT 약10$, PDP 약100$)
본격적인 HDTV(High Definition TV)방송을 앞두고 있는 디스플레이 기술부분에서도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함.
- 디스플레이 장치의 고휘도, 높은 콘트라스트, 우수한 색재현성, 고해상도,
빠른 응답속도, 넓은 시야각 등을 고려한 영상능력을 요구.
PDP, TFT-LCD등의 평판디스플레이에 대응하기 위한 CRT의 대화면, 평면화,
슬림화(전장단축) 기술개발이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고 있음.
- 두 개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이용하여 전장이 단축된 CRT개발 등.
□ CRT의 대화면, 평면화, 슬림화 기술개발
일본의 SONY에서 1996년에 최초의 완전 평면브라운관을 채용한 WEGA제품을
시장에 선보인 후 Flat화가 급속히 진전되고 있음.
- 또한 소니사가 트리니트론관을 이용한 Flat 및 고정세화에 유리한 텐션타입의 CRT채용.
- 필립스에서는 Formed방식을 기본 개념으로 한 Cybertube를 개발하였고
최근에는 새로운 방식의 텐션마스크을 채용하여 대화면에서 완벽한 평면감을
구현하고자 하는 기술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임.
편향요크의 편향각 증가와 두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 사용을 통한 CRT의 전장 단축 기술개발.
- CRT는 편향각도의 증감에 따라 전장(관)의 길이를 약25~35%(약100㎜)정도 줄일 수 있음.
(관련 표 참조)
- Matsushita는 편향요크의 편향각도 증가를 통하여 모니터에서는 100°,
TV에서는 120°를 실현함으로 32인치, 36인치의 경우, CRT 전장길이를
각각 398㎜, 427㎜로 줄이는 데 성공하였음.
- 그러나 현재의 CRT구조로서는 120°이상의 편향각을 갖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42인치 PDP가 100㎜ 이하라는 점과 비교해 볼 때 CRT에서 평판디스플레이와 같이
획기적으로 전장을 줄이는 것은 현재의 구조로는 어려우나 지속적인 기술개발 필요.
도시바가 제안한 소형 6인치 CRT 24개(3×8)를 가로, 세로로 배열하여 만든
32인치 멀티넥 CRT가 있고. 도시바사의 두 개의 전자총을 횡으로 접합하여
전장을 줄인 카멜(camel)타입 CRT가 있음(일본 특개평12-200567호).
□ 특허출원현황
두 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사용한 음극선관에 대한 특허출원은,
2001년까지 전체 36건으로 조사되는 바, 이중에서 Toshiba가 19건으로
전체의 절반 넘게 출원하였고, Sony는 11건('99년 4건, 2000년 5건, 2001년 2건)으로
최근 들어 기술개발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개발의 초기 단계임을 알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전자총 및 편향요크를 사용한 CRT 특허출원 현황> (관련 표 참조)
□ 향후전망
평판디스플레이(PDP, TFT-LCD, 유기EL 등)가 아직도 CRT의 장점인
고휘도, 고명암비, 고해상도, 장수명 및 저가격화 모두를 만족시키지는 못하고 있음,
- 이는 앞으로도 평판디스플레이든 CRT든 새로운 세계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영역에서 응용의 필요성이 요구됨으로 크기, 형태, 구조등에 따라
지속적인 기술개발이 이루어질 것이며,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 또한 속속 등장하게 될 것임.
기존의 내외면이 곡면인 CRT는 쇠퇴하겠으나, 와이드화, 평면화, 슬림화 된
CRT제품은 시장수요가 지속적으로 창출될 것임.
- 새로운 타입의 초박형 CRT개발이 이루어지고 CRT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
선명한 화질과 높은 생산성의 장점을 가지고 향후에도 디스플레이장치 시장의
한 축을 형성 할 것으로 전망됨.
- 40인치 이상에서는 PDP가, 30~40인치 대에서는 CRT와 PDP가 혼재하고,
30인치 이하에서는 CRT와 LCD가 주류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됨
<붙임> 1. 디스플레이장치의 세계시장 전망
2. 디스플레이장치의 장·단점 비교
3. 디스플레이장치 관련 용어정리
* 문의 : 심사4국 반도체2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성백두, 전화 042-481-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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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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