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국제특허출원동향
담당부서
출원과
연락처
작성일
2003-04-03
조회수
5366
< 우리나라 국제특허출원 세계8위 유지 >
□ 기술의 상징인 국제특허출원이 2001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세계8위
o 2002년도 PCT국제특허출원은 2001년도 보다 10.1% 증가한 2,552건으로 이는 한건의 PCT국제
출원이 동시에 평균 16개국가를 지정국으로 출원하기 때문에 실제로 총4만여건을 출원한 것이며,
2001년도에 이어 세계 제8위의 국제출원 대국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우리나라가 기술수출국으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밝게 해주고 있다.
o 이와같은 국제특허출원의 증가세 유지는 우리기업들이 세계기술시장에서의 경쟁력확보에 대한
인식변화, 해외특허획득방법으로서 국제출원제도(PCT)의 장점에 대한 높아진 이해, 우리나라
특허청이 1999. 12월부터 국제출원에 대한 국제조사 및 국제예비심사업무 개시에 따른 국제출원의
편리성, 특허청의 국제출원 장려시책등에 기인된 것으로 분석된다.
□ 기술분야별 국제출원동향을 보면,
o 정보기술(IT)분야의 초고속 성장에 힘입어 ⅰ)반도체·전자·정보분야의 출원건이 총 502건으로 1위를,
이어서 ⅱ)화학분야(434건), ⅲ)기계·금속분야(406건), ⅳ)통신·전기분야(338건)등의 순으로 나타나
고 있어 우리나라가 IT강국임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
□ 국내 10대 PCT국제출원업체의 출원동향을 보면,
o 국내 법인체의 총 국제특허출원건은 1,618건(총 2,552건의 63%)이고, 이중 상위 10대 다출원법인체
의 국제특허출원건수는 465건으로 총 출원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o 이러한 현상은 삼성, LG 등 국내 대기업들이 PCT 국제출원의 장점을 십분활용, 선진국형 해외출원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 특히 PCT출원순위 1위인 삼성전자(주)는 '01년도 87건에서 지난해에는 185건을 출원하여
112.6%의 증가율을, 2위인 (주)LG전자는 '01년도 71건에서 지난해 140건을 출원해 97.2%의
획기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 '01년도에 10위권 내에 있던 삼성종합화학(주)(3위), 테크노티(8위), LGCI(9위),
코오롱(주)(10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전자통신연구원, SK텔레콤, 한국이동통신, LG생활
건강 등이 새로 10위권에 진입하여 통신, 의약분야의 해외특허획득 노력이 두들어짐을 나타내고
있다.
□ 우리나라 특허청이 PCT 국제특허출원의 세계 제5, 6위의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
기관으로 부상
o 1999. 12. 1 우리나라 특허청이 PCT국제출원의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서 업무를
개시한 이래 우리 특허청을 국제조사 및 예비심사기관으로 선택하는 건수가 계속 증가하여 '02년
도에는 세계 10개의 국제조사기관에 의뢰된 총 114,041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에 의뢰된 건은 2,296건
으로 제5위를 마크하고 있고, 또한 세계 10개의 국제예비심사기관에 청구된 총 80,853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에 1,290건이 청구되어 세계 제6위의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부상하였다.
o '02년 국내 PCT출원 총 2,552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을 국제조사기관으로 선택한 건은 2,296건으로
90%에 달하고,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청구한 건이 1,290건으로 50.5%를 기록하고 있는 바, 이는
PCT 국제특허출원이 국어로의 출원('02년 총출원의 66.4%인 1,694건)이 가능하여 업무취급의
편리성, 저렴한 비용등의 이점으로 우리나라 특허청을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선택하는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한글이 세계에서 5번째의 출원언어가
된 것은 괄목한 만한 성과로서 국제공개언어로 지정될 날도 멀지 않았다.
<붙임> 보도자료1부.
* 문의 : 발명정책국 출원과 사무관 이병용, 전화 042-481-5195
□ 기술의 상징인 국제특허출원이 2001년도에 이어 지난해에도 세계8위
o 2002년도 PCT국제특허출원은 2001년도 보다 10.1% 증가한 2,552건으로 이는 한건의 PCT국제
출원이 동시에 평균 16개국가를 지정국으로 출원하기 때문에 실제로 총4만여건을 출원한 것이며,
2001년도에 이어 세계 제8위의 국제출원 대국의 지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우리나라가 기술수출국으로서의 가능성을 한층 더 밝게 해주고 있다.
o 이와같은 국제특허출원의 증가세 유지는 우리기업들이 세계기술시장에서의 경쟁력확보에 대한
인식변화, 해외특허획득방법으로서 국제출원제도(PCT)의 장점에 대한 높아진 이해, 우리나라
특허청이 1999. 12월부터 국제출원에 대한 국제조사 및 국제예비심사업무 개시에 따른 국제출원의
편리성, 특허청의 국제출원 장려시책등에 기인된 것으로 분석된다.
□ 기술분야별 국제출원동향을 보면,
o 정보기술(IT)분야의 초고속 성장에 힘입어 ⅰ)반도체·전자·정보분야의 출원건이 총 502건으로 1위를,
이어서 ⅱ)화학분야(434건), ⅲ)기계·금속분야(406건), ⅳ)통신·전기분야(338건)등의 순으로 나타나
고 있어 우리나라가 IT강국임이 다시 확인된 셈이다.
□ 국내 10대 PCT국제출원업체의 출원동향을 보면,
o 국내 법인체의 총 국제특허출원건은 1,618건(총 2,552건의 63%)이고, 이중 상위 10대 다출원법인체
의 국제특허출원건수는 465건으로 총 출원의 18%를 차지하고 있다.
o 이러한 현상은 삼성, LG 등 국내 대기업들이 PCT 국제출원의 장점을 십분활용, 선진국형 해외출원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 특히 PCT출원순위 1위인 삼성전자(주)는 '01년도 87건에서 지난해에는 185건을 출원하여
112.6%의 증가율을, 2위인 (주)LG전자는 '01년도 71건에서 지난해 140건을 출원해 97.2%의
획기적인 증가율을 보였다.
- '01년도에 10위권 내에 있던 삼성종합화학(주)(3위), 테크노티(8위), LGCI(9위),
코오롱(주)(10위)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전자통신연구원, SK텔레콤, 한국이동통신, LG생활
건강 등이 새로 10위권에 진입하여 통신, 의약분야의 해외특허획득 노력이 두들어짐을 나타내고
있다.
□ 우리나라 특허청이 PCT 국제특허출원의 세계 제5, 6위의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
기관으로 부상
o 1999. 12. 1 우리나라 특허청이 PCT국제출원의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서 업무를
개시한 이래 우리 특허청을 국제조사 및 예비심사기관으로 선택하는 건수가 계속 증가하여 '02년
도에는 세계 10개의 국제조사기관에 의뢰된 총 114,041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에 의뢰된 건은 2,296건
으로 제5위를 마크하고 있고, 또한 세계 10개의 국제예비심사기관에 청구된 총 80,853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에 1,290건이 청구되어 세계 제6위의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부상하였다.
o '02년 국내 PCT출원 총 2,552건중 우리나라 특허청을 국제조사기관으로 선택한 건은 2,296건으로
90%에 달하고,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청구한 건이 1,290건으로 50.5%를 기록하고 있는 바, 이는
PCT 국제특허출원이 국어로의 출원('02년 총출원의 66.4%인 1,694건)이 가능하여 업무취급의
편리성, 저렴한 비용등의 이점으로 우리나라 특허청을 국제조사기관 및 국제예비심사기관으로
선택하는 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며, 한글이 세계에서 5번째의 출원언어가
된 것은 괄목한 만한 성과로서 국제공개언어로 지정될 날도 멀지 않았다.
<붙임> 보도자료1부.
* 문의 : 발명정책국 출원과 사무관 이병용, 전화 042-481-5195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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