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시험 인터넷 원서접수 성공적 마감
담당부서
산업재산보호과
연락처
작성일
2003-04-14
조회수
6385
변리사 시험 인터넷 원서접수 등 시험관리 전 과정 100% 디지털 화
□ 변리사시험의 전과정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
세계 1위의 전자정보시스템체계를 구축한 특허청은 변리사시험관리도 금년부터 원서접수,
시험공고, 합격자 통지, 실무수습 안내 등 일련의 전과정을 인터넷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여 실시
이러한 방식은 국가고시와 국내의 모든 자격시험중 최초로 전면 실시한 것임
이번 변시 인터넷 원서접수를 100%로 이룩하게 된 것은
- 수험생들이 본인의 간략한 인적사항만 인터넷상에서 기입하고, 응시수수료도 신용카드나 온라인
인터넷뱅킹으로 즉시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한 점과
- 특허청과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 (주)유웨이와 수험생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음
특히, 이번 인터넷 원서접수는 단순 원서접수서비스 기능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수험생의 email과
핸드폰의 UMS 문자서비스를 통해 합격자 발표 등 각종 시험정보도 리얼타임(real time)으로 제공
받게 된다는데 그 의미가 있음
□ 총 8,391명이 원서접수, 경쟁률 42대 1
2003년 제40회 변리사시험은 총 8,391명이 지원하여 전년도 보다 약 15%가 감소하였으나 이는
2000년 9,075명, 2001년 8,751명과 비슷한 수준임
금년 1차시험 선발인원은 약 1,000명 정도로 1차면제자 989명을 제외하면 1차 시험의 실제 경쟁률은
약 7.4대 1임
- 금년 8월20일에 있을 2차시험의 경쟁률은 금년 1차합격자와 면제자수를 감안할 때 최소합격인원
(200명) 대비, 약 10대1로 예상되며
- 1·2차를 구분하지 않은 전체 경쟁률은 42대1임
□ 고급인력 대거 지원
변리사는 21세기 지식사회를 선도할 핵심 전문직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전체 지원자의 98.5%가 대학 재학이상의 고학력자인 반면 전문대 이상은 0.8%, 고졸이하 0.7%로
예년보다 조금 낮았음
□ 이공계의 사시로 본격 자리 매김
전통적으로 변리사시험은 첨단 자연과학 지식과 함께 전문적인 법률지식을 함께 테스트하는
"이공계의 사시"로 불리었음
종전에는 인문계 출신 지원자가 20%나 차지했으나 점차 그 수가 감소 추세로 '01년 17.2%,
'02년 16.9%, 금년에는 12.7%로 나타났음
미국·영국·독일 등 선진국의 경우도 변리사시험은 원칙적으로 자연과학도 출신만 응시토록 제한하여
그 전문성을 살리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여성지원자 비율은 예년수준인 약20%
금년 응시자의 성별 비율은 최근 3년 공히 약 20%로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변리사가 여성들에게 적합한 직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는 더 많은 인원이 지원할 것으로
기대함
□ 2차 선택과목은 의장법, 회로이론, 저작권법순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사항인 변리사 2차선택과목 지원현황은
- 의장법이 33%, 회로이론 23%, 저작권법 8%, 열역학 6%, 행정법·분자생물학·전기자기학·제어
공학·유기화학이 3%, 기타 등으로 나타났음
□ 시험장소별로는 서울 6,480명, 대전 922명
□ 직업별로는 졸업생 등 44%, 학생 32%, 회사원 9%, 연구소, 변리사사무소 근무 순
□ 연령별은 30세 미만이 전체의 약 60% 차지
□ 향후 일정
시험장소공고는 오는 5.16 사이버변리사시험홈페이지(http://pt.uway.com), 특허청 홈페이지
(http://www.kipo.go.kr)를 통하여 공표되며
1차시험은 5.25에 서울과 대전에서, 2차는 8.20과 21에 서울의 한양대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1차가 7.25, 2차가 12.23에 발표할 예정임
□ '사이버 변시홈페이지' 적극 활용
특허청은 금년 2월 17일부터 '사이버 변리사시험홈페이지'를 개설하여 2달도 채 못되어
약 십만 4천여건의 접속건수를 기록해 많은 수험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따라 공지사항,
여론조사 등 모든 시험관리를 사이버상에서 처리중임
- 아울러 Q&A(질의응답)란을 설치해 많은 수험생들의 질의에 리얼타임(real time)으로 응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특허청은 수험생들에게 '사이버 변리사시험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필요한 시험관련 정보를
제때 입수하고 제도개선 등 좋은 의견도 올려줄 것을 부탁드림
< 붙임 > 보도자료 1부
* 문의 : 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사무관 유상철, 전화 042-481-5074
□ 변리사시험의 전과정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전환
세계 1위의 전자정보시스템체계를 구축한 특허청은 변리사시험관리도 금년부터 원서접수,
시험공고, 합격자 통지, 실무수습 안내 등 일련의 전과정을 인터넷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하여 실시
이러한 방식은 국가고시와 국내의 모든 자격시험중 최초로 전면 실시한 것임
이번 변시 인터넷 원서접수를 100%로 이룩하게 된 것은
- 수험생들이 본인의 간략한 인적사항만 인터넷상에서 기입하고, 응시수수료도 신용카드나 온라인
인터넷뱅킹으로 즉시 처리될 수 있도록 조치한 점과
- 특허청과 인터넷 원서접수 대행업체 (주)유웨이와 수험생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음
특히, 이번 인터넷 원서접수는 단순 원서접수서비스 기능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수험생의 email과
핸드폰의 UMS 문자서비스를 통해 합격자 발표 등 각종 시험정보도 리얼타임(real time)으로 제공
받게 된다는데 그 의미가 있음
□ 총 8,391명이 원서접수, 경쟁률 42대 1
2003년 제40회 변리사시험은 총 8,391명이 지원하여 전년도 보다 약 15%가 감소하였으나 이는
2000년 9,075명, 2001년 8,751명과 비슷한 수준임
금년 1차시험 선발인원은 약 1,000명 정도로 1차면제자 989명을 제외하면 1차 시험의 실제 경쟁률은
약 7.4대 1임
- 금년 8월20일에 있을 2차시험의 경쟁률은 금년 1차합격자와 면제자수를 감안할 때 최소합격인원
(200명) 대비, 약 10대1로 예상되며
- 1·2차를 구분하지 않은 전체 경쟁률은 42대1임
□ 고급인력 대거 지원
변리사는 21세기 지식사회를 선도할 핵심 전문직종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음
전체 지원자의 98.5%가 대학 재학이상의 고학력자인 반면 전문대 이상은 0.8%, 고졸이하 0.7%로
예년보다 조금 낮았음
□ 이공계의 사시로 본격 자리 매김
전통적으로 변리사시험은 첨단 자연과학 지식과 함께 전문적인 법률지식을 함께 테스트하는
"이공계의 사시"로 불리었음
종전에는 인문계 출신 지원자가 20%나 차지했으나 점차 그 수가 감소 추세로 '01년 17.2%,
'02년 16.9%, 금년에는 12.7%로 나타났음
미국·영국·독일 등 선진국의 경우도 변리사시험은 원칙적으로 자연과학도 출신만 응시토록 제한하여
그 전문성을 살리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볼 때 이러한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여성지원자 비율은 예년수준인 약20%
금년 응시자의 성별 비율은 최근 3년 공히 약 20%로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변리사가 여성들에게 적합한 직종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앞으로는 더 많은 인원이 지원할 것으로
기대함
□ 2차 선택과목은 의장법, 회로이론, 저작권법순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사항인 변리사 2차선택과목 지원현황은
- 의장법이 33%, 회로이론 23%, 저작권법 8%, 열역학 6%, 행정법·분자생물학·전기자기학·제어
공학·유기화학이 3%, 기타 등으로 나타났음
□ 시험장소별로는 서울 6,480명, 대전 922명
□ 직업별로는 졸업생 등 44%, 학생 32%, 회사원 9%, 연구소, 변리사사무소 근무 순
□ 연령별은 30세 미만이 전체의 약 60% 차지
□ 향후 일정
시험장소공고는 오는 5.16 사이버변리사시험홈페이지(http://pt.uway.com), 특허청 홈페이지
(http://www.kipo.go.kr)를 통하여 공표되며
1차시험은 5.25에 서울과 대전에서, 2차는 8.20과 21에 서울의 한양대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1차가 7.25, 2차가 12.23에 발표할 예정임
□ '사이버 변시홈페이지' 적극 활용
특허청은 금년 2월 17일부터 '사이버 변리사시험홈페이지'를 개설하여 2달도 채 못되어
약 십만 4천여건의 접속건수를 기록해 많은 수험생들의 폭발적인 호응에 따라 공지사항,
여론조사 등 모든 시험관리를 사이버상에서 처리중임
- 아울러 Q&A(질의응답)란을 설치해 많은 수험생들의 질의에 리얼타임(real time)으로 응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음
특허청은 수험생들에게 '사이버 변리사시험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하여 필요한 시험관련 정보를
제때 입수하고 제도개선 등 좋은 의견도 올려줄 것을 부탁드림
< 붙임 > 보도자료 1부
* 문의 : 발명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사무관 유상철, 전화 042-481-5074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