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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전자민원서비스 대폭 업그레이드 중
담당부서
정보자료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04-28
조회수
4796
- 2005년도까지 차세대특허넷 구축 -

ㅇ 특허청은 현재 운영중인 특허넷(KIPOnet)의 전자민원서비스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하여「차세대특허넷」을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하였다.

- 이를 위하여 특허청은 지난 1년간 "차세대특허넷을 구축하기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을 수립하였으며,

- 공개경쟁입찰로 (주)LG CNS를 차세대특허넷 개발업체로 선정한데 이어,
지난 4월 28일 착수 보고회를 가졌다.


ㅇ 특허넷은 특허, 상표 등의 출원에서 등록 및 심판청구에 이르는 모든 특허민원을
세계 최초로 인터넷을 통하여 전자적으로 처리하도록 하는 특허민원시스템으로서

- 한 해 2,300여억원의 민원비용 및 행정비용 절감, 83%이상의
특허 전자출원율 달성, 22개월로 심사기간 단축, 연인원 380여만명에
달하는 민원인의 인터넷 특허정보검색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 그 뛰어난 구축효과와 더불어 시스템의 안정성, 편리성, 활용도 등
다방면에서 가장 우수한 시스템으로 국제사회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대만, 일본 등 세계 각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 또한, 제4회 공공부문 혁신대회 대통령상 수상,
2002년도 중앙행정기관 정보화수준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등
국내에서도 최고수준의 전자정부서비스로 인정받고 있다.


ㅇ 그러나, 특허청은 이에 안주하지 않고 날로 다양화·고급화되는 고객요구를 만족시키고,
현재 진행중인 지식재산권분야 규범 및 기술의 표준화 동향을 수용하여 향후 국제적인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하여 「차세대특허넷」 구축계획을 수립하였다.


ㅇ 특허청은 차세대특허넷에서 특허넷 설계 당시(1995)에 비해 획기적으로
발전한 최신의 IT기술을 적용하여

- 24시간 365일 연중무휴 실시간 민원서비스 제공, 맞춤형 특허정보
제공 등 한 차원 높은 미래지향적 전자민원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 재택심사환경 마련, 지능형 특허검색시스템 구축 등 첨단 심사환경
제공을 통한 심사기간 단축,

- 현재 비실시간 기반으로 되어 있는 재난복구시스템의 실시간화,
비공개 특허데이터에 대한 보안강화 등 특허넷의 안정성 제고,

-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 및 전세계 주요국 특허청과 온라인으로
전자문서를 교환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킹 등을 구현할 계획이다.


ㅇ 특허청은 차세대특허넷 구축사업을 올해부터 3년간 약 220여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단계별로 추진하게 되며,

- 올해 분석 및 설계를 거쳐, 2004년부터 2년간 점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2005년도 말에 이를 최종 완성할 예정이다.


ㅇ 한편, 특허청은 동 사업 추진을 위하여 각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차세대특허넷 개발 TFT를 구성하여 이를 전담하게 하였다.


<문의> 정보자료관실 차세대 특허넷 개발팀, 전화 042-481-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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