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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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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분야에서는 한국이 선진국! 개도국 공무원 우리나라를 배우러 온다!
담당부서
국제특허연수부 학사과
연락처
작성일
2003-06-18
조회수
4635
□ 특허청 국제특허연수부(IIPTI)에서는 개도국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지재권제도를 소개하는 국제세미나를 개최

o 국제특허연수부는 '03. 6. 19(목)부터 7. 2(수)까지 2주에 걸쳐 한국국제협력단
(KOICA : Korea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의 후원으로 우크라이나,
베트남, 나미비아 등 약 20명의 개도국 지재권관련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지재권제도를 소개하는 『한국의 지재권제도 과정』을 개최한다


□ 동 세미나는 한국의 지재권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지재권관련 주제에 대한
활발한 토의 등을 통해 지재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는 과정임

o 지재권출원 세계 제5위, 세계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는 전자출원시스템(KIPO-Net)
운영 및 개도국 수출, WIPO PCT 국제조사기관 업무수행 등 한국이 지재권분야에서는
이미 선진국 수준이라 할 수 있다

o 이러한 한국의 선진 지재권제도를 개도국 공무원에게 적극 홍보함과 아울러
생명공학 특허의 최근 동향, 특허정보의 활용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토론도 병행함으로써
지재권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한다

o 강사진은 특허청 기획관리관 김 진, (주)윕스(WIPS) 정보분석가 정성일 등
청 내외의 지재권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 지재권에 대한 이해제고 외에 한국의 산업현장 견학 및 문화유적지 탐방을 통해
한국을 제대로 알 수 있는 기회 마련

o 우리나라의 경제규모,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계 각 국은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한국의 발전상 등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

o 참가자들은 이번 세미나 기간 중 LG전자, 농심공장, 포항제철, 현대자동차 등
한국의 기업체를 현장 견학하고 경주, 해인사 등 문화유적지를 탐방함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o 이 외에도, 소그룹별로 한국인 가정을 방문하는 홈비지팅(Home-Visiting), 재래시장
방문 등을 통해 한국인의 가정생활, 경제생활상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이번 세미나를 통해 참가국간의 우호 증진, 개도국의 지재권 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한국기업의 개도국 진출 활성화, 한국에 대한 이미지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

o 2주간에 걸친 한국생활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서로의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참가국간 우호와 협력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며

- 특히, "한국 바르고 제대로 알리기"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o 개도국 공무원들에 대한 지재권 이해증진은 결국 개도국의 지재권 이해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그러함으로써 개도국의
지재권 투자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o 개도국의 지재권투자환경 개선은 결국 한국 기업의 개도국 진출의 활성화와
개도국 진출 한국 기업의 지재권보호로 연결됨으로써 국가경제 발전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


<첨부> 세미나 개요 및 주요일정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국제특허연수부 학사과 사무관 이종기, 전화 042-60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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