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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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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키메데스도 틀렸다.
담당부서
전기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08-26
조회수
5511
- 영구기관은 특허등록 대상이 아니다 -


□ 역사상 최초의 '영구기관'의 설계자로 알려진 아르키메데스 이후
수많은 연구와 실험에도 불구하고 영구기관은 개발되지 못하였습니다.


□ '연속적인 운전에 의하여 에너지를 창출하는 기계장치 또는 열을 모두
남김없이 일로 변환하는 기계장치'로 정의되는 영구기관(무한동력장치)은
만들어질 수 없는 말 그대로의 '꿈의 장치'에 불과하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으나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 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평생 아무것도 먹지 않고 매일 마라톤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존재할 수 없듯이
외부에서 지속적으로 공급되는 에너지 없이 스스로 에너지를 창출하여
작동하는 영구기관도 존재할 수 없습니다.


□ 영구기관은 특허법상 등록대상이 아닌 "산업상 이용할 수 없는 발명",
"완성될 수 없는 발명 즉, 실시불가능한 발명"임에도 불구하고 출원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영구기관과 관련하여 '98년부터 '03년 6월까지 최근 5년여간
총 464건이 출원되었으며, 연도별로는 '98년 45건, '99년 42건,
'00년 79건, '01년 96건, '02년 110건'이 출원되었으며, '03년 상반기에만도
'92건이 출원되어 출원건수의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첨부> 영구기관 관련 출원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전기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서진원, 전화 042-48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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