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윤재갑 부이사관,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고위직 진출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09-30
조회수
4802
"일반직공무원 신분으로 UN기구 정규직 P5직급에 임용"
o 특허청은 윤재갑(尹在鉀, 44)부이사관이 오늘 자로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고위직인 P5 직급(Senior Counsellor)으로
임용되어 특허협력조약(PCT) 전략경영국에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o 이번 윤 부이사관의 정규직(Fixed Term)P5 직급 진출은, 지난 9월 22일부터 개막된
제39차 WIPO 총회에 정부수석대표로 참석한하동만(河東萬) 특허청장과
카밀 이드리스(Kamil Idris) WIPO 사무총장과의 단독회담에서 최종 결정되었으며,
일반직공무원이 고용휴직 상태에서 UN기구의 정규직 P5 직급으로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 윤 부이사관은 2002년 3월부터 한국정부에서 제공하는 기금(Fund)으로 WIPO의
중소기업국에서 근무해 왔는데, 그간의 업무 처리 능력과 특허청 근무 당시
전산화 개발 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WIPO 고위직에 발탁되었으며,
향후 PCT 전략경영국의 기획업무를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o 그간 한국 정부는 WIPO에서의 활발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고위직 진출이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이번 윤 부이사관의 임용으로
향후 WIPO 최고위직까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o P5는 UN 기구의 국장급인 D급의 바로 아래 직급으로,
P5부터 외교관의 면책특권이 주어진다.
ㅇ한편, 제네바 소재 국제기구에 근무하는 한국인은 정부기관 공무원 16명,
민간인 21명 등 모두 37명이고, 그 중 WIPO에 근무하는 한국인은 윤씨를 포함한
공무원 3명과 민간인 2명등 5명이며 조만간 윤 부이사관의 후임도
한국 특허청 공무원중에서 선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첨부> 이력서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국제협력담당관실 사무관 박용주, 전화 042-481-5064
o 특허청은 윤재갑(尹在鉀, 44)부이사관이 오늘 자로
WIPO(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 고위직인 P5 직급(Senior Counsellor)으로
임용되어 특허협력조약(PCT) 전략경영국에 근무하게 된다고 밝혔다.
o 이번 윤 부이사관의 정규직(Fixed Term)P5 직급 진출은, 지난 9월 22일부터 개막된
제39차 WIPO 총회에 정부수석대표로 참석한하동만(河東萬) 특허청장과
카밀 이드리스(Kamil Idris) WIPO 사무총장과의 단독회담에서 최종 결정되었으며,
일반직공무원이 고용휴직 상태에서 UN기구의 정규직 P5 직급으로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o 윤 부이사관은 2002년 3월부터 한국정부에서 제공하는 기금(Fund)으로 WIPO의
중소기업국에서 근무해 왔는데, 그간의 업무 처리 능력과 특허청 근무 당시
전산화 개발 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되어 WIPO 고위직에 발탁되었으며,
향후 PCT 전략경영국의 기획업무를총괄할 것으로 알려졌다.
o 그간 한국 정부는 WIPO에서의 활발한 활동에도 불구하고 고위직 진출이
타 국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는데, 이번 윤 부이사관의 임용으로
향후 WIPO 최고위직까지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가 마련된 것으로 평가된다.
o P5는 UN 기구의 국장급인 D급의 바로 아래 직급으로,
P5부터 외교관의 면책특권이 주어진다.
ㅇ한편, 제네바 소재 국제기구에 근무하는 한국인은 정부기관 공무원 16명,
민간인 21명 등 모두 37명이고, 그 중 WIPO에 근무하는 한국인은 윤씨를 포함한
공무원 3명과 민간인 2명등 5명이며 조만간 윤 부이사관의 후임도
한국 특허청 공무원중에서 선발될 것으로 알려졌다.
<첨부> 이력서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국제협력담당관실 사무관 박용주, 전화 042-481-5064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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