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키 높이 책상 !
담당부서
정보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3-11-26
조회수
5027
- 높이 조절 가능 책상 관련 특허출원 급증 -
o 최근 우리나라 학생들의 신장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에 관한
특허출원이 늘고 있다.
o 특허청에 따르면 1990년대에 연평균 10여건에 불과했던 동 출원이 2000년 22건, 2001년 45건,
2002년 41건으로 최근 3년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붙임1 참조)
o 최근 10년간 평균 신장이 초등학교 6학년 남자는 약 3.3cm, 중학교 3학년 남자는 약 3.2cm,
고등학교 3학년 남자는 약 2.7cm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붙임2 참조)
- 기존의 학교용 책상은 그 높이가 규격화된 크기로 공급되었기 때문에 신장이 크거나 작은
학생의 경우에는 자세가 바르지 못하여 척추가 휘어지거나 디스크 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o 높이조절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은 책상의 다리 부분에 용수철이나 랙 치차, 클램프, 유체 실린더,
체인, 핀 등을 이용한 장치를 설치하는 것인데,
- 신체적으로 한창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키에 알맞게 언제든지 책상의 높이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자세가 비뚤어지지 않고 균형 잡힌 체형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o 앞으로도 책상의 높이를 조절하는 기술은 사용자를 위하여 더욱 개량되고 다양화되면서 관련
특허 출원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높이 조절용 책상 관련 출원추이 및 학생 표본 신체검사 현황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심사4국 정보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안준호, 전화 042-481-5699
o 최근 우리나라 학생들의 신장이 크게 높아짐에 따라 높이 조절이 가능한 책상에 관한
특허출원이 늘고 있다.
o 특허청에 따르면 1990년대에 연평균 10여건에 불과했던 동 출원이 2000년 22건, 2001년 45건,
2002년 41건으로 최근 3년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붙임1 참조)
o 최근 10년간 평균 신장이 초등학교 6학년 남자는 약 3.3cm, 중학교 3학년 남자는 약 3.2cm,
고등학교 3학년 남자는 약 2.7cm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붙임2 참조)
- 기존의 학교용 책상은 그 높이가 규격화된 크기로 공급되었기 때문에 신장이 크거나 작은
학생의 경우에는 자세가 바르지 못하여 척추가 휘어지거나 디스크 질환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o 높이조절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은 책상의 다리 부분에 용수철이나 랙 치차, 클램프, 유체 실린더,
체인, 핀 등을 이용한 장치를 설치하는 것인데,
- 신체적으로 한창 성장기에 있는 학생들이 자신의 키에 알맞게 언제든지 책상의 높이를 조절하여
사용할 수 있어서, 자세가 비뚤어지지 않고 균형 잡힌 체형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o 앞으로도 책상의 높이를 조절하는 기술은 사용자를 위하여 더욱 개량되고 다양화되면서 관련
특허 출원도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붙임> 높이 조절용 책상 관련 출원추이 및 학생 표본 신체검사 현황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심사4국 정보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안준호, 전화 042-481-5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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