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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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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재권 라이센싱에 관한 WIPO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국제특허연수부 학사과
연락처
작성일
2003-12-16
조회수
4216
특허청(청장 河東萬)은 12. 17(수)부터 12. 19(금)까지 3일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와 공동으로
대덕 연구단지에 소재한 국제특허연수원(IIPTI)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의
지재권전문가들을 대상으로『지식재산 관리에 있어서 라이센싱의 적극적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세미나를 개최한다.


o 이 세미나에는 중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이란,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피지, 파푸아뉴기니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20개 개도국의 지재권전문가
28명과 한국출신의 WIPO 고위법무관 민은주 박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지재권 관련 종사자 등 총 80여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이번 세미나의 발표자료는
국제라이센싱협회(LESI)의 라이센싱 전문가 윌리 맨프로이(Mr. Willy Manfroy, 미국),
국제벤처캐피탈 전문가 헬리안띠 힐만(Ms. Helianti Hilman, 인도네시아),
한국특허청 출신 미국변호사 허상무씨, 특허청 안미정 심사관 등
국내외의 지재권 라이센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o 기술 라이센싱의 성공 기법, 기술 라이센싱 계약체결요령, 기술산업에서의
콘소시엄 라이센싱과 특허풀 활용방법, 상표권 라이센싱 계약서의 주요요소,
음반 복제분야에 있어서의 저작권 라이센싱 계약체결기법 등 기업, 연구소 및 대학에서
개발한 기술을 외국 또는 다른 기업에 로얄티를 받고 이전하거나 외국 또는
다른 기업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할 때 필요한 중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 세미나는 지재권 라이센싱에 관한 국내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모든 국내 참가자에게 교재대 및 참가비를 면제할 예정이며
숙박(사전 신청자에 한함)도 무료 제공한다.


o 하동만 특허청장은 17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에 참석하여
동 국제세미나를 축하하는 축사를 할 예정이다.


라이센싱이란?

- 라이센싱은 특허기술, 상표권, 의장권,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을 타인에게 이전하거나
타인으로부터 도입하는 행위를 말하며 기술이전, 기술도입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 특허기술 등 지재권을 가진 기업은 라이센싱을 통하여 타 기업에게 기술을
이전해 줌으로써 개발기술의 사장을 막고 로얄티 수입을 올릴 수 있고, 새로운 기술을
필요로 하는 기업은 라이센싱을 통하여 타 기업으로부터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창업 내지 새로운 도약의 틀을 다질 수 있다.

- 라이센싱은 국내기업간 거래시보다 외국으로부터 기술도입시 등 국제간 거래시
더욱 중요하다. 무형의 지식재산권 거래에 있어서는 유형의 재화를 거래할 때보다
꼼꼼히 따져야 할 사항이 더욱 많아서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붙임> 세미나 주요내용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국제특허연수부 학사과 사무관 이종기, 전화 042-60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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