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운 이한경 화백, 동양화 전시회 개최
담당부서
공보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4-04-07
조회수
4545
-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전시장에서 열려 -
4월 7일 제네바에 소재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전시장에서는 주 제네바대표부 최 혁 대사가 참
석한 가운데 스위스 오프링겐(Oftringen)에서 활동하는 소운 이한경 화백의 동양화 전시회 개최 기
념 리셉션이 있었다.
소운 이한경 화백은 1963. 2. 18 경북대 의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병원 근무중 1968. 11.
6 스위스 파송 간호사로 선발되어 1968. 11. 15 부터 1984. 6. 30 까지 쮜리히 대학병원에서 간호사
로 근무하였고, 이후 1993. 10월 베른 소재 불그돌프(Burgdorf) 병원에서 은퇴할 때까지 간호사 생활
을 계속하였다.
간호사로 근무하던 기간중 1980. 9월 부터 1988. 12월 말까지 쮜리히 소재 쿤스트게벨베슐래
(Kunstgewerbeschule) 미술대학에서 자연주의 사실화가 아놀드 클레이(Arnold Klee) 교수에게 사사하
였으며, 루째른 소재 쿤수트 세미나 미술학교(Kunst Seminar)의 쿠트라(Kutra) 교수에게도 사사하였
다.
같은 기간중 어릴 때 배운 붓글씨를 기초로 스위스와 서울을 오가며 서울미대 동양화과 일랑 이종상
교수로 부터도 사사 하였다.
쮜리히 대학병원에 근무하던 스위스 생활 초기, 주 4일 응급실에 근무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 2일
미술학교에 다니는 등 미술세계에 대한 대단한 집념을 보였다.
이화백은 2001. 12. 4일 부터 22일 까지 뉴욕 소호 8층 아티스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 등 이태
리, 독일, 터어키,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가졌고 금번 전시회도 스위스에서만 40번
째 전시회에 해당한다.
2000년에는 쮜리히 국제미술전에 초대작가로 출품하였으며, 2001년에는 작품 “생활의 원천”으로 프
랑스 툰아이즌(Tonneins) 미술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에는 작품“생존을 위한 노력”으
로 프랑스 정부로 부터 페르멜 메달(Medaille de vermeil)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최 혁 주제네바대표부 대사는 이날 리셉션의 기념사에서 “소운의 그림을 통하여 동·서양 문화의 접
점에서 고뇌하며 새로운 질서를 추구하는 작가의 정신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 이한경 화백 연락처 : 41-62-7979-860/ 41-79-521-4057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so-un-lee.com/
주 제네바대표부 박주익 1등서기관 연락처 :
41-79-668-5910/41-22-748-0044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공보담당관실 사무관 최대순, 전화 042) 481-5028
4월 7일 제네바에 소재한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전시장에서는 주 제네바대표부 최 혁 대사가 참
석한 가운데 스위스 오프링겐(Oftringen)에서 활동하는 소운 이한경 화백의 동양화 전시회 개최 기
념 리셉션이 있었다.
소운 이한경 화백은 1963. 2. 18 경북대 의대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병원 근무중 1968. 11.
6 스위스 파송 간호사로 선발되어 1968. 11. 15 부터 1984. 6. 30 까지 쮜리히 대학병원에서 간호사
로 근무하였고, 이후 1993. 10월 베른 소재 불그돌프(Burgdorf) 병원에서 은퇴할 때까지 간호사 생활
을 계속하였다.
간호사로 근무하던 기간중 1980. 9월 부터 1988. 12월 말까지 쮜리히 소재 쿤스트게벨베슐래
(Kunstgewerbeschule) 미술대학에서 자연주의 사실화가 아놀드 클레이(Arnold Klee) 교수에게 사사하
였으며, 루째른 소재 쿤수트 세미나 미술학교(Kunst Seminar)의 쿠트라(Kutra) 교수에게도 사사하였
다.
같은 기간중 어릴 때 배운 붓글씨를 기초로 스위스와 서울을 오가며 서울미대 동양화과 일랑 이종상
교수로 부터도 사사 하였다.
쮜리히 대학병원에 근무하던 스위스 생활 초기, 주 4일 응급실에 근무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주 2일
미술학교에 다니는 등 미술세계에 대한 대단한 집념을 보였다.
이화백은 2001. 12. 4일 부터 22일 까지 뉴욕 소호 8층 아티스트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 등 이태
리, 독일, 터어키, 프랑스, 미국 등지에서 수많은 전시회를 가졌고 금번 전시회도 스위스에서만 40번
째 전시회에 해당한다.
2000년에는 쮜리히 국제미술전에 초대작가로 출품하였으며, 2001년에는 작품 “생활의 원천”으로 프
랑스 툰아이즌(Tonneins) 미술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에는 작품“생존을 위한 노력”으
로 프랑스 정부로 부터 페르멜 메달(Medaille de vermeil)을 수여 받기도 하였다.
최 혁 주제네바대표부 대사는 이날 리셉션의 기념사에서 “소운의 그림을 통하여 동·서양 문화의 접
점에서 고뇌하며 새로운 질서를 추구하는 작가의 정신 세계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 이한경 화백 연락처 : 41-62-7979-860/ 41-79-521-4057
인터넷 홈페이지 : http://www.so-un-lee.com/
주 제네바대표부 박주익 1등서기관 연락처 :
41-79-668-5910/41-22-74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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