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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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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직원, 지식재산권 관련 국제회의 부의장으로 잇따라 선출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4-04-27
조회수
4723
- 정인식 사무관, WIPO 상표법상설위원회 부의장,
김희태 서기관, WIPO 특허법상설위원회 부의장으로 선출


o 특허청에 따르면 특허청 국제협력과 정인식 사무관이 2004. 4. 26(월)∼30(수), 스위스 제네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본부에서 개최되는 제12차 WIPO 상표법상설위원회(WIPO Standing
Committee on the Law of Trademarks, Industrial Designs and Geographical Indications)
회의에서 부의장으로 선출되었다.

- WIPO 상표법상설위원회는 지재권 관련 국제규범 현안들을 검토하는 WIPO내 4개 상설위원회중
하나로, 상표법통일화조약(Trademark Law Treaty)의 개정, 인터넷 도메인네임의 지재권적
보호 문제 등을 논의한다.

WIPO내 상설위원회 : 상표법상설위원회, 특허법상설위원회, 정보기술상설위원회,
저작권법상설위원회

o 이번에 부의장으로 선출된 특허청 정인식 사무관은 행정고시 40회로 상표심사관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국제협력과에서 관련분야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상표법 전문가이다.


o 한편, 오는 2004. 5. 10(월)∼14(금), 스위스 제네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본부에서
개최예정인 특허법상설위원회(WIPO Standing Committee on the Law of Patents)에 특허청
심사조정과 김희태 서기관이 부의장으로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 특허법상설위원회에서는 현재 특허법의 국제적 통일화를 위해 검토중인 특허실체법조약
(Substantive Patent Law Treaty)(안)이 논의될 예정인데, 선발명주의를 고수하고 있는
미국측과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유럽등 다른 국가들과의 상반된 입장 대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o 특허법상설위원회에 부의장으로 내정된 김희태 서기관은 기술고시 27회로 특허 심사 및 심판
분야를 두루 거쳤으며 얼마 전에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재원이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획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서기관 서을수, 전화 042-481-5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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