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5월「발명의 달」에 다양한 발명행사 개최
담당부서
발명정책과
연락처
작성일
2004-05-03
조회수
4309
- 「제39회 발명의 날 기념식」 및 특허기술이전박람회 등 -
특허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지식강국, 발명으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전 국민이 발명과
친숙해지고 발명을 생활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우수특허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약20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세부행사 내역 별첨)
먼저, 금년으로 39번째를 맞는 「발명의 날」(5. 19)에는 "산업재산권 출원 30만건 돌파"를 기념하여
발명유공자, 우수발명기업체, 발명학생 및 지도교사 등 약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OEX 오디토
리움(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o 기념식에는 발명특허 등 지식재산분야에 공헌이 많은 유공자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되며,
수상자 성공사례 발표와 우수특허기술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발명의 달」 주요행사를 보면, 특허기술 및 발명품을 전시하는 특허기술이전박람회(5. 12 - 14,
COEX 신관 3층 컨벤션홀), 여성 용품 및 발명품 박람회(5. 4 - 6, COEX 태평양관) 등을 개최하여
특허기술의 거래활성화와 특허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게 된다.
o 또한, 해외지식재산권보호 설명회(5. 7,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 각종 지재권 관련
학술세미나 및 지역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지식재산권과 발명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o 아울러, 지식재산의 창출 및 발명붐 조성을 위해, 특허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5.13, COEX 컨퍼
런스센터), 여성발명우수사례 발표회(5. 4, COEX 태평양관), 전국발명표어공모전(4. 19 - 5. 18),
낙도·오지 어린이 초청 등 발명이벤트를 개최한다.
o 자라나는 발명꿈나무의 발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각 시·도 교육청과 전국 발명공작교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생발명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금년 「발명의 달」에는 지역의 지식재산 인식제고 및 발명붐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o 작년에 구축된 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지역상공단체 등과
연계하여 지역별로 지식재산 세미나, 직무발명 경진대회 등 약70여개의 발명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o 이를 통해, 정부·지자체·지역상공단체·지역 대학 및 연구소 등을 네트워크화하여 지역특산품의
고급화를 위한 특허기술의 개발, 지역브랜드의 개발 등 지역의 지식재산산업의 육성 및 세계화를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첨부> 보도자료 및 「발명의 달」세부행사가 기재된 자료
* 문의 : 특허청 발명정책과 남영택 사무관, 전화 042-481-5170
특허청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지식강국, 발명으로 열어갑니다."라는 주제로 전 국민이 발명과
친숙해지고 발명을 생활화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함과 동시에, 우수특허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약20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세부행사 내역 별첨)
먼저, 금년으로 39번째를 맞는 「발명의 날」(5. 19)에는 "산업재산권 출원 30만건 돌파"를 기념하여
발명유공자, 우수발명기업체, 발명학생 및 지도교사 등 약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COEX 오디토
리움(서울 삼성동 소재)에서 기념식을 갖는다.
o 기념식에는 발명특허 등 지식재산분야에 공헌이 많은 유공자에게 훈·포장 및 표창이 수여되며,
수상자 성공사례 발표와 우수특허기술 전시 등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발명의 달」 주요행사를 보면, 특허기술 및 발명품을 전시하는 특허기술이전박람회(5. 12 - 14,
COEX 신관 3층 컨벤션홀), 여성 용품 및 발명품 박람회(5. 4 - 6, COEX 태평양관) 등을 개최하여
특허기술의 거래활성화와 특허제품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게 된다.
o 또한, 해외지식재산권보호 설명회(5. 7, 한국지식재산센터 19층 국제회의실), 각종 지재권 관련
학술세미나 및 지역 설명회 등을 개최하여 지식재산권과 발명의 중요성에 대한 범국민적인 인식을
제고할 예정이다.
o 아울러, 지식재산의 창출 및 발명붐 조성을 위해, 특허사업화 성공사례 발표회(5.13, COEX 컨퍼
런스센터), 여성발명우수사례 발표회(5. 4, COEX 태평양관), 전국발명표어공모전(4. 19 - 5. 18),
낙도·오지 어린이 초청 등 발명이벤트를 개최한다.
o 자라나는 발명꿈나무의 발명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각 시·도 교육청과 전국 발명공작교실을
중심으로 다양한 학생발명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금년 「발명의 달」에는 지역의 지식재산 인식제고 및 발명붐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o 작년에 구축된 전국 31개 「지역지식재산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지역상공단체 등과
연계하여 지역별로 지식재산 세미나, 직무발명 경진대회 등 약70여개의 발명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o 이를 통해, 정부·지자체·지역상공단체·지역 대학 및 연구소 등을 네트워크화하여 지역특산품의
고급화를 위한 특허기술의 개발, 지역브랜드의 개발 등 지역의 지식재산산업의 육성 및 세계화를
지원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첨부> 보도자료 및 「발명의 달」세부행사가 기재된 자료
* 문의 : 특허청 발명정책과 남영택 사무관, 전화 042-481-5170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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