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용 용기, 이젠 썩는 생분해성 합성수지로!
담당부서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4-05-17
조회수
4983
앞으로는 1회용 용기도 썩는 재질로 만들어져서 1회용 용기에 의한 환경오염이 줄어들 전망이다.
1회용 용기는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한 점은 있지만 환경을
고려하여 백화점등 대규모 점포에서는 합성수지로 된 1회용 용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억제하고 있다.
1회용 용기는 60% 이상이 합성수지로 만들어지는데, 합성수지 폐기물은 소각할 때 다이옥신을 배출
하고 토양을 오염시키므로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생분해성 합성수지 등의 대체 소재를 연구하고 있
다.
생분해성 합성수지는 미생물이나 자외선에 의해서 자연 상태에서 수 주 일만에 분해되는 합성수지
인데, 가격이 기존의 합성수지보다 1.6~4배 비싸고 물성이 일부 취약한 면이 있지만, 점차 대량 생산
이 가능하고 일반 합성수지와 거의 동일한 물성으로 개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97년부터 생분해성 고분자개발사업을 시작하였고, 2003년 3월에는 합성수지의 생분해
도에 대한 측정방법과 인증기준을 마련하였으며, 2004년 2월에는 Enpol 등의 생분해성 합성수지가 분
해성 합성수지 재질 기준을 만족시킨 것으로 발표되었다.
생분해성 용기에 대한 특허출원은 2000년 20건, 2001년 28건, 2002년 43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
며, 그 기술 내용을 살펴보면 주로 전분계 수지와 천연고분자계 수지의 용기가 출원되고 있는데, 분
해성 합성수지 재질기준을 만족하며 실용화가 가능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첨부> 환경폐기물이 완전 분해에 소요되는 기간 도표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최기혁, 전화 042-481-5894
1회용 용기는 한번만 사용하고 버리도록 고안된 제품으로 위생적이고 간편한 점은 있지만 환경을
고려하여 백화점등 대규모 점포에서는 합성수지로 된 1회용 용기를 사용할 수 없도록 억제하고 있다.
1회용 용기는 60% 이상이 합성수지로 만들어지는데, 합성수지 폐기물은 소각할 때 다이옥신을 배출
하고 토양을 오염시키므로 선진국에서는 일찍부터 생분해성 합성수지 등의 대체 소재를 연구하고 있
다.
생분해성 합성수지는 미생물이나 자외선에 의해서 자연 상태에서 수 주 일만에 분해되는 합성수지
인데, 가격이 기존의 합성수지보다 1.6~4배 비싸고 물성이 일부 취약한 면이 있지만, 점차 대량 생산
이 가능하고 일반 합성수지와 거의 동일한 물성으로 개발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97년부터 생분해성 고분자개발사업을 시작하였고, 2003년 3월에는 합성수지의 생분해
도에 대한 측정방법과 인증기준을 마련하였으며, 2004년 2월에는 Enpol 등의 생분해성 합성수지가 분
해성 합성수지 재질 기준을 만족시킨 것으로 발표되었다.
생분해성 용기에 대한 특허출원은 2000년 20건, 2001년 28건, 2002년 43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
며, 그 기술 내용을 살펴보면 주로 전분계 수지와 천연고분자계 수지의 용기가 출원되고 있는데, 분
해성 합성수지 재질기준을 만족하며 실용화가 가능한 기술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첨부> 환경폐기물이 완전 분해에 소요되는 기간 도표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최기혁, 전화 042-481-5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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