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중국 상표국과 고위회담 개최
담당부서
국제협력과
연락처
작성일
2004-06-01
조회수
3812
- 중국내 한국상표 보호 등 우리기업의 지재권 보호 촉구 -
하동만(河東萬) 특허청장은, 2004. 6. 2(수), 대전에서 AN Qinghu(안 칭후) 중국 상표국장과의
상표분야 고위회담을 가진다.
o 이번 회담은 하동만 특허청장이 작년 11월 중국 방문시 상표국을 관리하는 국가공상행정관리
총국의 간구오핑 수석부국장(차관급)과의 면담을 통해 합의된 양국간 상표분야의 교류협력의
합의 사항의 후속조치로 이루어 진 것이다.
이번 회담은 최근 중국내에서 우리 기업의 지재권이 침해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해외에서
지재권 보호가 기업체에 주요 관심사항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매우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하동만 청장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국내 한국 상표의 보호강화 및 상표분쟁의 신속·공정한 해결을
위해 중국 정부가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밖에 양 국은 국장급 실무회의를 통해 양국간 상표 전문가회의, 상표보호에 대한 세미나 개최,
상표분야의 국제협력 등 지식재산 전반에 걸친 공동관심사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에서의 우리기업의 지재권침해는 비교적 모방이 용이한 상표 침해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과 상표분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중국내에서 우리 기업의 상표보호가 한층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4년 2월 현재, 총 253건의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중 아시아 지역의 침해건수는 총 138건을 차지함
- 그중 중국내 침해가 총 60건(43.5%)으로 가장 많은 비율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상표권에 대한
분쟁 및 침해(총 60건 중 35건)가 다수를 차지함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기획관리관실 국제협력과 사무관 정인식, 전화 042-481-5067
하동만(河東萬) 특허청장은, 2004. 6. 2(수), 대전에서 AN Qinghu(안 칭후) 중국 상표국장과의
상표분야 고위회담을 가진다.
o 이번 회담은 하동만 특허청장이 작년 11월 중국 방문시 상표국을 관리하는 국가공상행정관리
총국의 간구오핑 수석부국장(차관급)과의 면담을 통해 합의된 양국간 상표분야의 교류협력의
합의 사항의 후속조치로 이루어 진 것이다.
이번 회담은 최근 중국내에서 우리 기업의 지재권이 침해당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해외에서
지재권 보호가 기업체에 주요 관심사항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매우 시의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하동만 청장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국내 한국 상표의 보호강화 및 상표분쟁의 신속·공정한 해결을
위해 중국 정부가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밖에 양 국은 국장급 실무회의를 통해 양국간 상표 전문가회의, 상표보호에 대한 세미나 개최,
상표분야의 국제협력 등 지식재산 전반에 걸친 공동관심사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중국에서의 우리기업의 지재권침해는 비교적 모방이 용이한 상표 침해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중국과 상표분야의 협력을 통해 향후 중국내에서 우리 기업의 상표보호가 한층 강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04년 2월 현재, 총 253건의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중 아시아 지역의 침해건수는 총 138건을 차지함
- 그중 중국내 침해가 총 60건(43.5%)으로 가장 많은 비율 차지하고 있으며 이중 상표권에 대한
분쟁 및 침해(총 60건 중 35건)가 다수를 차지함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기획관리관실 국제협력과 사무관 정인식, 전화 042-481-5067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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