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04년도 2분기 특허기술상』 시상식 개최
담당부서
심사조정과
연락처
작성일
2004-07-03
조회수
4416
- (주)엘지화학의 공동발명자(손세환 외5명) 최우수상 수상 -
o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특허기술상 시상식이 7. 2(금)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특허청장(하동만)과
중앙일보 수석부사장(한남규), 수상발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특허기술상은 매분기별로 우수 특허기술 3건과 디자인 1건을 선정하여 주어지는데, 특허분야의
세종대왕상(1위)은 (주)LG화학 손세환 외 5명의 공동발명자, 충무공상(2위)은 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 지석영상(3위)은 (주)에코라이트 배종순 발명자, 디자인분야의 정약용상은 (주)대양디엔티의
차준보·김승민 창작자가 각각 수상하였다.
o 세종대상상(1위)을 수상한 (주)LG화학의 유기발광 전기소자는 LCD를 능가하는 차세대기술인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splay)의 성능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유기 반도체 소자에 관한 것으로, 기존의 전기소자가 가진 문제점(수명이 짧고 낮은 전압에서
구동이 불가능하며 소자두께의 조절이 곤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성능을 대폭 향상시킴과
동시에 전극의 구조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OLED의 작동원리 자체를
뒤바꿔 놓았다는 평가받고 있는 뛰어난 발명이다.
특히 이 기술은 2003년 4월에 시제품 공급형태로 생산이 개시되었으며, 현재 여러 업체들의
양산테스트를 통과하여 내년 이후 세계적 선도제품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 충무공상(2위)을 수상한 (주)삼성전자·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의 슈퍼 실리콘 웨이퍼는 산·학
협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것으로 반도체 불량 원인을 원천적으로 제거하여 반도체수율(Yield)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국내의 반도체 소재 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o 한편, 지석영상(3위)을 수상한 (주)에코라이트 배종순 발명자의 전자제품의 입체표시장치는
휴대전화·TV 등 전자제품의 문자판을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하고, 표시문자마다 컬러를 다르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제품의 고급이미지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이다.
o 디자인분야의 정약용상을 수상한 (주)대양디엔티의 도어록(Door Lock)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및 심미감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으로, 부드럽고 간결한 곡선과 실버메탈
재료에 의해 디자인의 고급화를 구현하였고, 국내 최초로 음성안내 및 점자 인식 표식을 도입하여
장애인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 분야의 시장을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심사조정과 임호순 사무관 042)481-5398
o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특허기술상 시상식이 7. 2(금)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특허청장(하동만)과
중앙일보 수석부사장(한남규), 수상발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특허기술상은 매분기별로 우수 특허기술 3건과 디자인 1건을 선정하여 주어지는데, 특허분야의
세종대왕상(1위)은 (주)LG화학 손세환 외 5명의 공동발명자, 충무공상(2위)은 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 지석영상(3위)은 (주)에코라이트 배종순 발명자, 디자인분야의 정약용상은 (주)대양디엔티의
차준보·김승민 창작자가 각각 수상하였다.
o 세종대상상(1위)을 수상한 (주)LG화학의 유기발광 전기소자는 LCD를 능가하는 차세대기술인
유기발광디스플레이(OLED, Organic Light Emitting Display)의 성능을 가장 크게 좌우하는
유기 반도체 소자에 관한 것으로, 기존의 전기소자가 가진 문제점(수명이 짧고 낮은 전압에서
구동이 불가능하며 소자두께의 조절이 곤란)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성능을 대폭 향상시킴과
동시에 전극의 구조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OLED의 작동원리 자체를
뒤바꿔 놓았다는 평가받고 있는 뛰어난 발명이다.
특히 이 기술은 2003년 4월에 시제품 공급형태로 생산이 개시되었으며, 현재 여러 업체들의
양산테스트를 통과하여 내년 이후 세계적 선도제품으로서 확고한 지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o 충무공상(2위)을 수상한 (주)삼성전자·한양대학교 박재근 교수의 슈퍼 실리콘 웨이퍼는 산·학
협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것으로 반도체 불량 원인을 원천적으로 제거하여 반도체수율(Yield)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였고, 국내의 반도체 소재 기술을 선진국 수준으로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o 한편, 지석영상(3위)을 수상한 (주)에코라이트 배종순 발명자의 전자제품의 입체표시장치는
휴대전화·TV 등 전자제품의 문자판을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하고, 표시문자마다 컬러를 다르게
할 수 있도록 하여 제품의 고급이미지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이다.
o 디자인분야의 정약용상을 수상한 (주)대양디엔티의 도어록(Door Lock)은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및 심미감을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으로, 부드럽고 간결한 곡선과 실버메탈
재료에 의해 디자인의 고급화를 구현하였고, 국내 최초로 음성안내 및 점자 인식 표식을 도입하여
장애인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이 분야의 시장을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심사조정과 임호순 사무관 042)481-5398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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