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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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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관련 특허정보 제공 사이트 등장
담당부서
전자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4-07-15
조회수
4290
(http://www.u-patent.or.kr)

최근 인터넷혁명을 넘어 IT기술이 지향해야 할 새로운 미래상으로 '유비쿼터스(ubiquitous)'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가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특허청이 연구소, 기업 및 대학교의 전문인력과
특허청 심사관들을 중심으로 '유비쿼터스 특허연구회'를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어 화제다.

'유비쿼터스'란 '언제 어디서나 존재한다'는 라틴어로서 일상 생활환경에서 접할 수 있는 모든
물건에 컴퓨터 칩 및 송수신기를 내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고 또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즉, 지금까지의 인터넷이 컴퓨터를 매개로 한 사람들 사이의
네트워크였다면 유비쿼터스는 초소형 컴퓨터를 매개로 한 '사물들 사이의 네트워크'라고 말할 수 있다.

유비쿼터스 특허연구회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u-patent.or.kr)는

- 연구개발현장에서 필요한 국내외의 다양한 특허정보 및 특허원문자료를 제공하고 있는데, RFID,
초소형배터리 등 여러 가지 유비쿼터스 기반기술에 관한 주요특허기술을 분석한 특허분석정보와
주요특허기술로 선정된 특허원문자료를 홈페이지 상에서 열람 및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유비쿼터스와 관련한 다양한 기술이 어느 국제특허분류(IPC)에 분포하고 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연구개발자가 직접 특허정보를 검색할 경우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 또, 홈페이지의 자료실에는 유비쿼터스와 관련된 정부정책자료 및 연구기관의 각종 연구보고서 등을
게재하여 기술적인 발전뿐만 아니라 다가오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대한 청사진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 그리고, 홈페이지의 게시판을 통하여 연구개발현장에서 필요한 특허정보자료를 문의할 수 있으며,
누구라도 연구회 회원으로 가입하여 유비쿼터스 관련 기술정보를 상호 교환할 수도 있다.

'유비쿼터스 특허연구회'는 현재까지 공개된 전 세계의 유비쿼터스 관련 주요특허기술을 발굴·
분석하여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에 제공함으로서 R&D에 대한 중복투자 및 특허침해소송을 회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는데, 이를 위해 수천 건에 이르는 한·미·일 세 나라의
유비쿼터스 관련 특허기술을 선별하여 외부기관과 공동으로 분석작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12월 초에 분석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전기전자국 전자심사담당관실 사무관 김재문, 사무관 정재헌,
전화 042-481-5673, 042-481-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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