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진국 도약을 위한 인공위성 발사로켓 기술개발 활발
담당부서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연락처
작성일
2004-07-30
조회수
3953
우리나라도 가까운 미래에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발사로켓을 보유할 것으로 보여진다.
인공위성은 TV방송ㆍ위성전화 등의 통신분야, 기상예보ㆍ태풍추적 등을 위한 기상관측분야,
자원탐사ㆍ해양관측 등의 지구관측분야, 지역정찰ㆍ지역감시 등의 첩보ㆍ정찰분야, 행성탐사 등을
위한 연구분야 및 자동차ㆍ배ㆍ비행기 등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GPS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는 과학기술의 결정체로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문명의 이기이다.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발사로켓은 세계 제2차 대전 중 독일에서 로켓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다드에
의해 개발된 후 미국과 소련에서 급속히 발전하였으며, 현재에는 중국ㆍ이스라엘ㆍ인도ㆍ브라질 등의
국가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또한 각국은 관련기술을 기술수출금지 항목으로 정하여
기술유출을 방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분야를 이끌어 가는 선도산업으로 인정하여
기술개발에 전력을 경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우주 발사체에 관한 특허출원은 2000년 1건, 2001년 9건, 2002년 19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그 기술내용을 살펴보면 로켓의 배기노즐, 엔진 연소실, 점화장치의 시험장치(치구), 분사기
배열(구조), 로켓엔진의 연료혼합기 등에 관한 핵심적인 기술이 출원되고 있다.
이는 1988년부터 10여년에 걸친 지속적인 연구개발투자에 의한 결과로 보이며, 각국이 기술수출
금지 항목으로 선정하여 기술보호 장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자국 기술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이후 발사로켓 분야의 출원건수가 현 추세대로 지속되어 관련기술이 실용화
되어지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도 인공위성의 발사로켓을 보유하여 이 분야의 기술선진국이
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1988년부터 과학관측로켓 개발을 시작하여 1993년에 1단형 과학관측로켓을
발사하였고, 1998년에는 2단형 과학로켓을 사용하여 150kg의 탑재물을 고도 130km까지 올리는데
성공하였으며, 인공위성은 1992년 8월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우리별1호가 유럽 아리안 발사체에 의해 발사되었고, 우리별2, 3호, 무궁화1, 2, 3호 및 아리랑1호
등이 외국 발사체에 의해 발사되는 등 지속적으로 우주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한편, 인공위성의 발사는 1957년 소련에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1호가 발사된 후 2000년까지
러시아(구소련 포함)가 2,795기(63%), 미국이 1,352기(30%)를 발사했으며, 일본과 중국이 후발
주자로 꾸준한 발사를 하고 있다.
<첨부> 우주개발의 역사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장기정, 전화 042-481-8141
인공위성은 TV방송ㆍ위성전화 등의 통신분야, 기상예보ㆍ태풍추적 등을 위한 기상관측분야,
자원탐사ㆍ해양관측 등의 지구관측분야, 지역정찰ㆍ지역감시 등의 첩보ㆍ정찰분야, 행성탐사 등을
위한 연구분야 및 자동차ㆍ배ㆍ비행기 등의 정확한 위치를 확인하는 GPS분야 등 여러 분야에서
이용되는 과학기술의 결정체로서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문명의 이기이다.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는 발사로켓은 세계 제2차 대전 중 독일에서 로켓의 아버지라 불리는 고다드에
의해 개발된 후 미국과 소련에서 급속히 발전하였으며, 현재에는 중국ㆍ이스라엘ㆍ인도ㆍ브라질 등의
국가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또한 각국은 관련기술을 기술수출금지 항목으로 정하여
기술유출을 방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산업분야를 이끌어 가는 선도산업으로 인정하여
기술개발에 전력을 경주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우주 발사체에 관한 특허출원은 2000년 1건, 2001년 9건, 2002년 19건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그 기술내용을 살펴보면 로켓의 배기노즐, 엔진 연소실, 점화장치의 시험장치(치구), 분사기
배열(구조), 로켓엔진의 연료혼합기 등에 관한 핵심적인 기술이 출원되고 있다.
이는 1988년부터 10여년에 걸친 지속적인 연구개발투자에 의한 결과로 보이며, 각국이 기술수출
금지 항목으로 선정하여 기술보호 장벽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자국 기술을 철저히 보호하고 있는
가운데 2000년 이후 발사로켓 분야의 출원건수가 현 추세대로 지속되어 관련기술이 실용화
되어지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도 인공위성의 발사로켓을 보유하여 이 분야의 기술선진국이
될 것이다.
그동안 우리나라는 1988년부터 과학관측로켓 개발을 시작하여 1993년에 1단형 과학관측로켓을
발사하였고, 1998년에는 2단형 과학로켓을 사용하여 150kg의 탑재물을 고도 130km까지 올리는데
성공하였으며, 인공위성은 1992년 8월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연구센터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우리별1호가 유럽 아리안 발사체에 의해 발사되었고, 우리별2, 3호, 무궁화1, 2, 3호 및 아리랑1호
등이 외국 발사체에 의해 발사되는 등 지속적으로 우주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
한편, 인공위성의 발사는 1957년 소련에서 최초의 인공위성인 스푸트니크1호가 발사된 후 2000년까지
러시아(구소련 포함)가 2,795기(63%), 미국이 1,352기(30%)를 발사했으며, 일본과 중국이 후발
주자로 꾸준한 발사를 하고 있다.
<첨부> 우주개발의 역사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심사국 운반기계심사담당관실 사무관 장기정, 전화 042-481-8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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