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토섬유로 건강을 지킨다!
담당부서
섬유생활용품과
연락처
작성일
2004-08-23
조회수
4537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일반섬유에 자연산 황토의 특성을 가미한 황토섬유관련 특허출원이
증가하고 있다. 황토섬유는 황토로 염색하거나 코팅한 섬유를 말하며, 일반섬유와는 달리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신체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킴으로써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황토를 이용한 기능성내의와 양말을 비롯하여 황토매트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황토섬유의 개발과정을 살펴보면
o 80년대 중반까지는 황토를 혼합한 물에 직물을 넣고 염색하여 얻어진 직물로 한복을
만들었으며, 그 당시의 한복은 우리의 고유색깔인 황토색을 표현하는 장점이 있었으나
세탁 시 염료가 잘 빠져 황토의 주기능인 원적외선 방출효과가 적은 단점이 있었다.
o 이후 90년대 초까지는 염료가 잘 안 빠지게 작용하는 매염제를 황토염료와 함께 염색기
속에 넣어 염색하였으며, 그 결과 원적외선 방출과 소취(消臭)기능이 우수하여 주로
내의류를 만드는데 적용되었다.
o 90년대 중반이후는 여러 가지 염색방법이 개발되어 미용 마스크와 양말, 스타킹, 매트 등
다양한 제품에 널리 적용되어 왔다.
예를 들어, 롤러에 감겨진 원단을 염액(매염제, 황토염료, 물)속에 통과시켜 염색하거나,
원단을 회전얼레에 걸고 무긴장상태로 이동시켜 염색하기도 하고, 회전원단에 염액을
분사시키는 염색방법 그리고 염액과 안료를 혼합한 것을 직물위에 코팅시키는 방법 등이
있다. 이런 방법으로 염색함으로써 종래의 원적외선방출과 소취기능은 물론 항균,
항 알레르기 등 추가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황토섬유와 관련된 특허출원은,
o 96년부터 출원되기 시작하여 작년까지 8년간 총 517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300건이 출원되어 전체출원의 약60%를 차지하고 있다.
o 적용분야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침구용 매트 및 시트가 403건으로서 전체의 약80%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양말 및 스타킹이 약7%, 미용 마스크가 약4%를 점유하고 있다.
o 한편, 이들 출원은 모두 내국인에 의한 출원으로서, 이는 옛 선현들이 오래전부터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황토구들, 황토방, 황토장판 등을 만들어 사용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향후전망
o 국내 일부의 황토섬유제조업체에서는 황토를 섬유에 부착시켜 식물의 재배숙성을 좋게 하는
식물재배용 배지를 개발 중에 있어 이러한 황토섬유가 개발되면 식물개량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첨부> 최종황토섬유제품 관련 유형별 국내 출원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섬유생활용품과 사무관 신훈식, 전화 042-481-8166
증가하고 있다. 황토섬유는 황토로 염색하거나 코팅한 섬유를 말하며, 일반섬유와는 달리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신체의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시킴으로써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게
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에 따라 황토를 이용한 기능성내의와 양말을 비롯하여 황토매트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황토섬유의 개발과정을 살펴보면
o 80년대 중반까지는 황토를 혼합한 물에 직물을 넣고 염색하여 얻어진 직물로 한복을
만들었으며, 그 당시의 한복은 우리의 고유색깔인 황토색을 표현하는 장점이 있었으나
세탁 시 염료가 잘 빠져 황토의 주기능인 원적외선 방출효과가 적은 단점이 있었다.
o 이후 90년대 초까지는 염료가 잘 안 빠지게 작용하는 매염제를 황토염료와 함께 염색기
속에 넣어 염색하였으며, 그 결과 원적외선 방출과 소취(消臭)기능이 우수하여 주로
내의류를 만드는데 적용되었다.
o 90년대 중반이후는 여러 가지 염색방법이 개발되어 미용 마스크와 양말, 스타킹, 매트 등
다양한 제품에 널리 적용되어 왔다.
예를 들어, 롤러에 감겨진 원단을 염액(매염제, 황토염료, 물)속에 통과시켜 염색하거나,
원단을 회전얼레에 걸고 무긴장상태로 이동시켜 염색하기도 하고, 회전원단에 염액을
분사시키는 염색방법 그리고 염액과 안료를 혼합한 것을 직물위에 코팅시키는 방법 등이
있다. 이런 방법으로 염색함으로써 종래의 원적외선방출과 소취기능은 물론 항균,
항 알레르기 등 추가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황토섬유와 관련된 특허출원은,
o 96년부터 출원되기 시작하여 작년까지 8년간 총 517건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300건이 출원되어 전체출원의 약60%를 차지하고 있다.
o 적용분야별 출원동향을 살펴보면, 침구용 매트 및 시트가 403건으로서 전체의 약80%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양말 및 스타킹이 약7%, 미용 마스크가 약4%를 점유하고 있다.
o 한편, 이들 출원은 모두 내국인에 의한 출원으로서, 이는 옛 선현들이 오래전부터 우리
고유의 전통적인 황토구들, 황토방, 황토장판 등을 만들어 사용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볼 수 있다.
향후전망
o 국내 일부의 황토섬유제조업체에서는 황토를 섬유에 부착시켜 식물의 재배숙성을 좋게 하는
식물재배용 배지를 개발 중에 있어 이러한 황토섬유가 개발되면 식물개량산업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 된다.
<첨부> 최종황토섬유제품 관련 유형별 국내 출원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섬유생활용품과 사무관 신훈식, 전화 042-481-8166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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