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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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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지식에 관한 2004 WIPO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미나 개최
담당부서
공보담당관실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4-10-08
조회수
3304
□ 특허청은 ‘04.10.11(월)부터 10.13(수)까지 3일간 세계지식재산권기구
(WIPO, 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nization)와 공동으로 대덕 연구
단지에 소재한 국제특허연수원(IIPTI)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의
지재권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지식재산권과 유전자원, 전통지식 및 민간전승물』
이라는 주제로 아시아·태평양지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o 이 세미나에는 중국, 인도,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몽골, 이란,
방글라데시, 부탄, 캄보디아, 피지, 파푸아뉴기니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 개도국의 지재권전문가와 국내에서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지재권
관련 종사자 등 총 65여명이 참석하였다.

□ 특허청은 이번 세미나에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의 유전자원 전문가
샤킬 바티 (Mr. Shakeel Bhatti), 남반부환경·농업정책기구(SEAPRI)의
로버트 레팅턴(Mr. Robert Lettington), 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의 장일무 교수,
특허청 김희태 서기관 등 국내외의 전통지식과 유전자원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유전자원과 이익배분에 관한 지식재산권적 접근, 아시아국가에서의 전통의약품 및
약초에 대한 법적보호의 중요성, 유전자원, 전통지식, 전통문화표현물에 대한
지식재산권적 접근에 관련한 원칙과 법규 등 전통지식과 유전자원에 대한 강의를
듣고 토론하였다.

□ 동 세미나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며 유전자원과 전통지식에
관한 국내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는 차원에서 모든 국내
참가자에게 교재대 및 참가비를 면제할 예정이며 숙박(사전 신청자에 한함)도 무료
제공했다.

□ 김종갑 특허청장은 1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되는 개막식에 참석하여 동 국제세미나를
축하하는 축사를 하였다.

<첨부> WIPO 세미나 주요내용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국제특허연수부 학사과 사무관 정인식, 전화 042-601-4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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