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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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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1급인사(차장 및 심판원장)
담당부서
기획관리관실
연락처
481-5044
작성일
2004-10-18
조회수
3726
□ 정부는 10.15(금) 특허청 차장(별정 1급)에 전상우(全湘雨) 특허심판원장을 임명하고, 특허심판원장(1급)에는 송주현(宋株鉉) 발명정책국장을 승진 임명했다.

□ 전상우(全湘雨, 51세) 신임 특허청차장은 행시 18회로서 기획관리관, 국제특허연수부장, 특허심판원 심판장 등을 거쳐 지난 4월 1급인 특허심판원장으로 승진 임용되었으며 임용 6개월만에 특허청 차장으로 전보 임용된 것이다.

o 전상우 차장은 특허청 근무전 산업자원부의 산업정책과장, 산업기술정책과장 등 주요 정책부서를 두루 거친 산업통이며 산업정책의 수립 및 조정 등에 탁월한 업적을 쌓아왔음.

o 특히 지난 4. 6.부터 특허심판원장으로 근무하면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특유한 추진력으로 특허심판 제도와 절차를 크게 개선한 바 있으며 이러한 업무혁신 추진실적과 의지가 이번 인사에서 반영된 것으로 보임

□ 송주현(宋株鉉, 55세) 신임 특허심판원장은 일반승진자로서는 보기 드물게 1급으로 승진한 케이스로 1977년 특허청이 개청할 당시부터 근무하였다는 점에서 특허청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산 증인으로 통함.

o 상표심사관, 전산과장, 의장과장, 심판관, 총무과장을 거쳐 특허심판원 심판장을 근무하였고 상표의장심사국장으로 재직하던 지난 2003년 4월에는 우리나라가 ‘표장의 국제등록에 관한 마드리드의정서’에 가입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였음.

o 발명정책국장으로 근무하면서 발명의 날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렀고 정부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시험실시 후 2주내에 예상합격선을 사전에 고지하는 “변리사시험 가채점제도”를 시행하는 등 혁신적인 행정을 펼친 바 있음.


□ 특허청의 이번 1급 인사는 차장과 특허심판원장 모두가 다른 부처로부터 전입해 오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자체승진 했다는 점에서 특허청 직원들은 매우 환영하는 분위기임.


붙임 : 인사대상자 사진 및 주요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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