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 ‘비만’을 잡아라!
담당부서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4-11-12
조회수
3643
□ 최근에는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등과 더불어 비만이라는 질병이 전세계의 새로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제보건기구인 WHO는 비만의 해악이 전염병보다 크다고
밝히며 이를 퇴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소득수준의 향상과
함께 비만이 사회, 경제적인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2004년도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700억원으로서 전년 대비 155%이상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o 질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비만은
-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가 30 이상인 경우에,
- 체지방이 남자의 경우 체중의 25% 이상, 여자의 경우 체중의 30%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o 이러한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 식사요법, 운동요법, 행동조절요법, 약물치료, 치아고정, 위절제술 등이 있으나,
최근에는 약물로써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활기를 띄고 있다.
o 현재 사용되는 비만치료제는 작용하는 효과에 따라,
- 식욕억제제, 음식의 흡수억제제, 지방산 생성억제제, 열생성 촉진제, 지방 분해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비만치료제로 독일 로슈社 및 미국 에보트社의 지방흡수 억제제 및
식욕억제제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은 작년 450억원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어 국내 업계의 신제품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특허청 자료에 의하면,
o 1995년부터 2003년까지의 비만치료제 특허출원은 총 236건으로서, 그 중 2000년부터
출원이 급격히 증가하여 2003년까지 총 212건이 출원되어 전체출원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o 전체 출원 중 내국인출원은 103건으로 전체의 44%를 점유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국
57건(24%), 영국 25건(11%)순이다. 특히 내국인 출원은 2002년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연간 출원의 46~64%를 차지하고 있다.
o 비만치료제는 주성분에 따라,
- 합성 또는 추출로 얻어낸 유기·무기 화합물이 145건(61%),
- 인삼, 솔잎 등의 천연물이 59건(25%),
- 세포의 배양으로부터 얻은 생화합물이 32건(14%)을 차지하고 있다.
o 외국인 출원은 화합물 분야가 113건(85%)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내국인
출원은 인삼, 솔잎, 녹차, 가지, 더덕, 호박, 율무, 검은콩 등의 식물추출물이나 민간약
또는 생약을 이용한 천연물 분야의 출원(53%)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기술개발 전망
o 비만치료제 시장은 독일과 미국 제약회사의 2개 제품이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업체들이 치료제보다는 천연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식품 위주의 제품에
주력했기 때문이다.
o 비만치료제 시장이 향후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최근 들어 민간약 및 생약에 집중된
내국인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보면,
- 조만간 부작용이 적은 국내 천연물신약이 다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붙임문서 : 비만치료제 관련 연도별 특허 출원 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약품화학심사담당관실 이현송 심사관(042-481-5606)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제보건기구인 WHO는 비만의 해악이 전염병보다 크다고
밝히며 이를 퇴치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벌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소득수준의 향상과
함께 비만이 사회, 경제적인 문제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2004년도 국내 비만치료제 시장은
700억원으로서 전년 대비 155%이상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점이 이를 잘 반영하고
있다.
o 질병이라고 말할 수 있는 비만은
-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가 30 이상인 경우에,
- 체지방이 남자의 경우 체중의 25% 이상, 여자의 경우 체중의 30%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o 이러한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 식사요법, 운동요법, 행동조절요법, 약물치료, 치아고정, 위절제술 등이 있으나,
최근에는 약물로써 비만치료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활기를 띄고 있다.
o 현재 사용되는 비만치료제는 작용하는 효과에 따라,
- 식욕억제제, 음식의 흡수억제제, 지방산 생성억제제, 열생성 촉진제, 지방 분해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 우리나라에서는 비만치료제로 독일 로슈社 및 미국 에보트社의 지방흡수 억제제 및
식욕억제제 등이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들은 작년 450억원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어 국내 업계의 신제품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
□ 특허청 자료에 의하면,
o 1995년부터 2003년까지의 비만치료제 특허출원은 총 236건으로서, 그 중 2000년부터
출원이 급격히 증가하여 2003년까지 총 212건이 출원되어 전체출원의 90%를 차지하고
있다.
o 전체 출원 중 내국인출원은 103건으로 전체의 44%를 점유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미국
57건(24%), 영국 25건(11%)순이다. 특히 내국인 출원은 2002년 들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연간 출원의 46~64%를 차지하고 있다.
o 비만치료제는 주성분에 따라,
- 합성 또는 추출로 얻어낸 유기·무기 화합물이 145건(61%),
- 인삼, 솔잎 등의 천연물이 59건(25%),
- 세포의 배양으로부터 얻은 생화합물이 32건(14%)을 차지하고 있다.
o 외국인 출원은 화합물 분야가 113건(85%)으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내국인
출원은 인삼, 솔잎, 녹차, 가지, 더덕, 호박, 율무, 검은콩 등의 식물추출물이나 민간약
또는 생약을 이용한 천연물 분야의 출원(53%)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 기술개발 전망
o 비만치료제 시장은 독일과 미국 제약회사의 2개 제품이 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는 국내 업체들이 치료제보다는 천연물을 이용한 다이어트 식품 위주의 제품에
주력했기 때문이다.
o 비만치료제 시장이 향후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되고, 최근 들어 민간약 및 생약에 집중된
내국인 출원이 급증하고 있는 것을 보면,
- 조만간 부작용이 적은 국내 천연물신약이 다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붙임문서 : 비만치료제 관련 연도별 특허 출원 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약품화학심사담당관실 이현송 심사관(042-481-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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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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