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의 청정자원, 해양심층수 - 물부족 문제 해양심층수가 해결한다 -
담당부서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4-11-23
조회수
4517
o 21세기의 물 부족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해수자원의 다각적 활용을 목적으로 2000년부터 해양심층수 자원개발이 시작되었고, 이와 관련한 기술개발과 특허출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우리나라는 UN 산하 인구행동연구소(PAI : 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가 정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며, 국민1인당 1일 물소비량은 380l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회원국 중 가장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하고 있다. 지속되는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다가오는 2011년에는 연간 약 18-20억 톤의 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o 해양심층수란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은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곳에 존재하는 해수자원을 말하며, 우리나라는 동해에 해양심층수 자원이 풍부하게 부존하고 있다.
- 해양심층수는 표층해수에 비해 병원성 미생물이 매우 적고 청정하여 식수로 적합하고, 무기영양염류가 풍부하고 미생물 오염의 원인이 되는 분해성 용존 유기물이 적어, 수산 양식수로도 적합하다. 또한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생물 및 수질 관리가 용이하므로, 양호한 양식사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다양한 미네랄과 필수 미량 원소를 비롯한 유용물질이 균형 있게 용존 되어 있어, 21세기의 유용한 청정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o 해양심층수가 활용되는 주요 기술 분야를 보면 다음과 같다.
- 수산분야 : 미세조류, 해조, 다시마, 대구, 대서양 연어 등의 냉수성 생물, 보석산호, 심해성 생물의 양식 및 병에 약한 닭새우 등의 유생양육, 여름철 고수온에 약한 광어 등의 월하사육(越夏飼育)에 활용.
- 농업분야 : 토양의 온도제어, 수분보급, 해수자극 등에 의한 시금치, 토마토 등의 재배에 활용.
- 에너지 및 유용물질 생산 분야 : 냉방 기술과 생물 사육을 위한 수온 제어 기술 개발 및 해양심층수를 담수화하여 식수로 활용.
- 식품제조 분야 : 해양심층수에 용존된 다양한 미네랄, 해양효모 등을 분리 정제하여 음료제품, 염제품, 양조제품, 발효식품 및 건강식품 제조에 활용.
- 화장품 및 의료 분야 : 해양심층수에 용존된 미량원소 등의 유용물질을 분리 정제하여 화장품, 식염수, 샴푸 등의 제조 원료로 사용하고,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및 해양요법 등에 활용.
2004년 9월 현재 특허청 자료에 의하면,
o 해양심층수와 관련한 국내 특허출원은 2001년 3건, 2002년 43건, 2003년 39건 및 2004년 22건을 포함하여 총107건이 출원되었는데<붙임1 참조>, 이들을 기술 분야별로 살펴보면,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김치, 두부, 소금 등의 식품 및 식품첨가물제조 분야가 42건(39.3%),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화장품 및 약품제조 분야가 29건(27.1%),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음료 및 주류제조 분야가 15건(14.0%), 해양심층수 취수장치 및 시스템 분야가 14건(13.1%), 기타 해양심층수관련 응용제품에 관한 출원이 7건(6.5%)으로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식품 및 식품첨가물제조 분야의 출원이 많음을 알 수 있다<붙임2 참조>.
- 전체출원의 103건(96.3%)이 내국인에 의한 출원이고, 외국인에 의한 출원은 4건(3.7%)에 불과하며, 이들 모두는 일본으로부터 출원된 것이다<붙임3 참조>.
- 출원인별로는 개인 출원이 86건(80.4%)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로 국내 기업 14건(13.1%), 외국 기업 4건(3.7%), 연구소가 3건(2.8%)의 순을 보이고 있다<붙임4 참조>.
o 최근, 환경오염과 '웰빙' 문화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기능과 효과를 갖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고, 해양심층수의 청정성과 해양기원 미네랄 및 유용물질의 우수한 생리적 활성 효과가 입증되면서, 이와 관련한 특허출원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21세기의 부족한 물을 대체할 수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정자원으로서 관련 산업에의 이용가치 및 그 파급효과가 계속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우리나라는 UN 산하 인구행동연구소(PAI : Population Action International)가 정한 물 부족국가에 해당하며, 국민1인당 1일 물소비량은 380l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회원국 중 가장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하고 있다. 지속되는 인구증가와 경제성장으로 인하여 다가오는 2011년에는 연간 약 18-20억 톤의 물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
o 해양심층수란 태양광이 도달하지 않은 수심 200m 이상의 깊은 곳에 존재하는 해수자원을 말하며, 우리나라는 동해에 해양심층수 자원이 풍부하게 부존하고 있다.
- 해양심층수는 표층해수에 비해 병원성 미생물이 매우 적고 청정하여 식수로 적합하고, 무기영양염류가 풍부하고 미생물 오염의 원인이 되는 분해성 용존 유기물이 적어, 수산 양식수로도 적합하다. 또한 연중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생물 및 수질 관리가 용이하므로, 양호한 양식사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다양한 미네랄과 필수 미량 원소를 비롯한 유용물질이 균형 있게 용존 되어 있어, 21세기의 유용한 청정자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o 해양심층수가 활용되는 주요 기술 분야를 보면 다음과 같다.
- 수산분야 : 미세조류, 해조, 다시마, 대구, 대서양 연어 등의 냉수성 생물, 보석산호, 심해성 생물의 양식 및 병에 약한 닭새우 등의 유생양육, 여름철 고수온에 약한 광어 등의 월하사육(越夏飼育)에 활용.
- 농업분야 : 토양의 온도제어, 수분보급, 해수자극 등에 의한 시금치, 토마토 등의 재배에 활용.
- 에너지 및 유용물질 생산 분야 : 냉방 기술과 생물 사육을 위한 수온 제어 기술 개발 및 해양심층수를 담수화하여 식수로 활용.
- 식품제조 분야 : 해양심층수에 용존된 다양한 미네랄, 해양효모 등을 분리 정제하여 음료제품, 염제품, 양조제품, 발효식품 및 건강식품 제조에 활용.
- 화장품 및 의료 분야 : 해양심층수에 용존된 미량원소 등의 유용물질을 분리 정제하여 화장품, 식염수, 샴푸 등의 제조 원료로 사용하고,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 및 해양요법 등에 활용.
2004년 9월 현재 특허청 자료에 의하면,
o 해양심층수와 관련한 국내 특허출원은 2001년 3건, 2002년 43건, 2003년 39건 및 2004년 22건을 포함하여 총107건이 출원되었는데<붙임1 참조>, 이들을 기술 분야별로 살펴보면,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김치, 두부, 소금 등의 식품 및 식품첨가물제조 분야가 42건(39.3%),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화장품 및 약품제조 분야가 29건(27.1%),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음료 및 주류제조 분야가 15건(14.0%), 해양심층수 취수장치 및 시스템 분야가 14건(13.1%), 기타 해양심층수관련 응용제품에 관한 출원이 7건(6.5%)으로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식품 및 식품첨가물제조 분야의 출원이 많음을 알 수 있다<붙임2 참조>.
- 전체출원의 103건(96.3%)이 내국인에 의한 출원이고, 외국인에 의한 출원은 4건(3.7%)에 불과하며, 이들 모두는 일본으로부터 출원된 것이다<붙임3 참조>.
- 출원인별로는 개인 출원이 86건(80.4%)으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뒤로 국내 기업 14건(13.1%), 외국 기업 4건(3.7%), 연구소가 3건(2.8%)의 순을 보이고 있다<붙임4 참조>.
o 최근, 환경오염과 '웰빙' 문화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기능과 효과를 갖는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고, 해양심층수의 청정성과 해양기원 미네랄 및 유용물질의 우수한 생리적 활성 효과가 입증되면서, 이와 관련한 특허출원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21세기의 부족한 물을 대체할 수자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청정자원으로서 관련 산업에의 이용가치 및 그 파급효과가 계속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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