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외출 편해진다
담당부서
기계금속심사국
연락처
481-5374
작성일
2004-11-24
조회수
3704
□ 특허청에 따르면, 최근 장애인의 고용을 의무화한 정책의 시행과 장애인 스스로 자립하고자 하는 사회적응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특수한 기능을 갖춘 장애인 이동보조장치에 대한 출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장애인의 출퇴근에 꼭 필요한 장치로는 한국인의 체형과 교통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휠체어와 자동차 운전보조장치를 들 수 있는바, 2000년 이후 특허출원된 장애인 이동 보조장치를 기술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휠체어의 주행 및 제동력을 향상시키고 보도턱과 계단의 오르내림을 해결하기 위한 출원이 72건(48%)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좌석을 상하 또는 전후로 이동시켜 장애인이 자동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거나, 전동휠체어도 수동과 같이 접을 수 있게 하여 보관기능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을 위해 침대기능을 구비하는가 하면, 시트를 고급화하여 욕창을 방지하게 하는 등 휠체어의 기능을 장애인의 필요에 맞추는 편의장치 관련 기술이 2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에는 조이스틱이나 조작판 등을 이용해 휠체어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한 기술 및 손을 쓸 수 없는 전신마비 장애인을 위해 목소리 또는 머리나 어깨의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휠체어를 조정할 수 있는 기술 등이 개발되고 있다.
□ 한편, 자동차 운전 분야에서는 핸들과 연결된 패달을 한쪽 발로 조작함으로써 양팔 장애인의 운전이 가능하도록 한 족동핸들장치, 엑셀과 브레이크에 연결된 레버를 조작함으로써 양발 장애인의 운전이 가능하도록 한 핸드콘트롤러, 한 손만으로도 조향은 물론 가/감속 및 제동이 가능하도록 한 조이스틱장치 등, 장애유형별 운전보조장치가 26%를 차지하였고, 자동차 좌석을 회전시키거나 차량 외부로 돌출하게 하는 등, 장애인의 차량 탑승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탑승장치 관련 기술과 버튼 또는 리모콘으로 전동기를 조작하여 전동휠체어를 차량에 수납하는 리프트 장치 관련 기술이 각각 26%와 37%로 나타났다.
아울러 최근에는 전동휠체어와 운전보조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중증장애인도 타인의 도움 없이 전동휠체어를 탄 채로 운전석에 진입하여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전용 특수차량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 위와 같은 기술은 그 동안 다소 소홀했던 중증장애인의 독자적 활동과 사회적응을 위한 보다 넓은 폭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지금보다 더욱 안정적이고 개인의 장애정도와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이동보조장치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 장애인의 출퇴근에 꼭 필요한 장치로는 한국인의 체형과 교통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휠체어와 자동차 운전보조장치를 들 수 있는바, 2000년 이후 특허출원된 장애인 이동 보조장치를 기술별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휠체어의 주행 및 제동력을 향상시키고 보도턱과 계단의 오르내림을 해결하기 위한 출원이 72건(48%)으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좌석을 상하 또는 전후로 이동시켜 장애인이 자동차로 쉽게 이동할 수 있도록 하거나, 전동휠체어도 수동과 같이 접을 수 있게 하여 보관기능을 강화하고, 중증장애인을 위해 침대기능을 구비하는가 하면, 시트를 고급화하여 욕창을 방지하게 하는 등 휠체어의 기능을 장애인의 필요에 맞추는 편의장치 관련 기술이 2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에는 조이스틱이나 조작판 등을 이용해 휠체어 조정을 할 수 있도록 한 기술 및 손을 쓸 수 없는 전신마비 장애인을 위해 목소리 또는 머리나 어깨의 미세한 움직임만으로도 휠체어를 조정할 수 있는 기술 등이 개발되고 있다.
□ 한편, 자동차 운전 분야에서는 핸들과 연결된 패달을 한쪽 발로 조작함으로써 양팔 장애인의 운전이 가능하도록 한 족동핸들장치, 엑셀과 브레이크에 연결된 레버를 조작함으로써 양발 장애인의 운전이 가능하도록 한 핸드콘트롤러, 한 손만으로도 조향은 물론 가/감속 및 제동이 가능하도록 한 조이스틱장치 등, 장애유형별 운전보조장치가 26%를 차지하였고, 자동차 좌석을 회전시키거나 차량 외부로 돌출하게 하는 등, 장애인의 차량 탑승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탑승장치 관련 기술과 버튼 또는 리모콘으로 전동기를 조작하여 전동휠체어를 차량에 수납하는 리프트 장치 관련 기술이 각각 26%와 37%로 나타났다.
아울러 최근에는 전동휠체어와 운전보조장치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중증장애인도 타인의 도움 없이 전동휠체어를 탄 채로 운전석에 진입하여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장애인 전용 특수차량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 위와 같은 기술은 그 동안 다소 소홀했던 중증장애인의 독자적 활동과 사회적응을 위한 보다 넓은 폭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지금보다 더욱 안정적이고 개인의 장애정도와 유형에 적합한 맞춤형 이동보조장치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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