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유비쿼터스뱅킹전문가그룹 창립 추진
담당부서
전기전자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5-01-20
조회수
3432
❏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21세기 화두인 유비쿼터스 환경하의 뱅킹 솔루션 분야의 『U-뱅킹 전문가 그룹』(가칭) 창립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는 2월 초에 U-뱅킹전문가그룹 결성회의 를 개최하고, 이어 3월중으로 창립총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 특허청이 추진하는 U-뱅킹 전문가 그룹은 U-뱅킹 분야의 산․학․ 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 지식재산권으로 확보,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IT강국 대한민국의 2005년도 화두는 유비쿼터스 기술이다.
o 유비쿼터스 기술의 기본 개념은, 개개인 각자의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물건의 가격표 등을 초소형 컴퓨터 칩으로 만들어 무선 컴퓨터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가 컴퓨터를 조작하지 않고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진다.
o 유비쿼터스 생활환경에서는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골라 들고 나오기만 하면 된다. 버스나 택시도 그냥 타고 내리며, 극장의 매표소나 식당의 카운터가 필요 없게 된다. 모든 대금이 구매와 동시에 은행에 연결된 무선 컴퓨터망으로 결제되기 때문이다.
o 이러한 새로운 국가산업기술 분야인 유비쿼터스 뱅킹(U-뱅킹)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가 산․학․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o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한 뒤 비밀번호와 신용카드번호로 결제를 하는 인터넷 뱅킹과,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통장에서 다른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는 모바일 뱅킹 등, 현재의 E-뱅킹 서비스를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U-뱅킹의 목표중 하나라 할 수 있다.
o 우리가 은행에 가면 각기 다른 업무를 담당하는 여러 창구를 볼 수 있다. 각각의 창구를 인터넷이나 휴대폰에 연결해서 은행에 가지 않고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을 E-뱅킹이라 할 수 있으며, 모든 은행 업무를 통합하는 것을 U-뱅킹이라 볼 수 있다.
o U-뱅킹이 실현되면, 플랫폼이 하나로 줄어들게 되어 은행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더 제공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통장이나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개인 금융 관리가 수월해진다.
o 특허청에 따르면 2005년도에는, 국내외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U-뱅킹 솔루션 분야 신기술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향후 신산업 기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 유비쿼터스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은 최근 5년간 239% 상승
- 미국과 일본은 최근 5년간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기술 출원이 200% 이상 급증
(출처: 2004년도 특허청 신기술 동향 조사보고서)
o 이에 대비하여, 특허청에서는 U-뱅킹 솔루션 분야의 U-뱅킹 전문가 그룹(가칭) 창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월 초에 U-뱅킹 전문가 그룹 결성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3월중으로 U-뱅킹 전문가 그룹 창립총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o 이 계획은,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의 유비쿼터스 특허연구회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U-뱅킹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결성하고, 국제지식재산권 전략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 구축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o U-뱅킹 전문가 그룹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지식재산권으로 확보하여,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될 수 있는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특허청은 U-뱅크 전문가 그룹 회의를 통해,
- U-뱅킹 핵심기술 분야에 대해 특허분석을 수행하여, 이를 토대로 대응전략을 수립․제공하고,
- 개별기업이 소유한 특허 공유, 공동 licensing, 해외특허 구입 등의 중장기 전략 방안을 추진하며,
- 국내외 지재권 확보경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원천특허 확보를 위한 특허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 특허청은 U-뱅크 전문가 그룹 창립 지원 활동을 계기로, 우리나라 산업이 국제기술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태동기의 우수한 IT 기술을 발굴하여 국내 특허와 국제적 원천기술 특허로 확보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서 국제표준기술로 활용되도록 육성하는 국제지식재산권의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붙임> U-뱅킹 전문가 그룹 창립 지원 계획
담당심사관 : 전자심사담당관실 서호선(042-481-5670)
전자심사담당관실 권호영(042-481-5676)
❏ 특허청이 추진하는 U-뱅킹 전문가 그룹은 U-뱅킹 분야의 산․학․ 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 지식재산권으로 확보,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IT강국 대한민국의 2005년도 화두는 유비쿼터스 기술이다.
o 유비쿼터스 기술의 기본 개념은, 개개인 각자의 신분증이나 신용카드, 물건의 가격표 등을 초소형 컴퓨터 칩으로 만들어 무선 컴퓨터망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용자가 컴퓨터를 조작하지 않고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일상생활이 더욱 편리해진다.
o 유비쿼터스 생활환경에서는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골라 들고 나오기만 하면 된다. 버스나 택시도 그냥 타고 내리며, 극장의 매표소나 식당의 카운터가 필요 없게 된다. 모든 대금이 구매와 동시에 은행에 연결된 무선 컴퓨터망으로 결제되기 때문이다.
o 이러한 새로운 국가산업기술 분야인 유비쿼터스 뱅킹(U-뱅킹)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가 산․학․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o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한 뒤 비밀번호와 신용카드번호로 결제를 하는 인터넷 뱅킹과,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통장에서 다른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는 모바일 뱅킹 등, 현재의 E-뱅킹 서비스를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U-뱅킹의 목표중 하나라 할 수 있다.
o 우리가 은행에 가면 각기 다른 업무를 담당하는 여러 창구를 볼 수 있다. 각각의 창구를 인터넷이나 휴대폰에 연결해서 은행에 가지 않고도 은행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것을 E-뱅킹이라 할 수 있으며, 모든 은행 업무를 통합하는 것을 U-뱅킹이라 볼 수 있다.
o U-뱅킹이 실현되면, 플랫폼이 하나로 줄어들게 되어 은행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더 제공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통장이나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개인 금융 관리가 수월해진다.
o 특허청에 따르면 2005년도에는, 국내외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U-뱅킹 솔루션 분야 신기술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향후 신산업 기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 유비쿼터스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은 최근 5년간 239% 상승
- 미국과 일본은 최근 5년간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기술 출원이 200% 이상 급증
(출처: 2004년도 특허청 신기술 동향 조사보고서)
o 이에 대비하여, 특허청에서는 U-뱅킹 솔루션 분야의 U-뱅킹 전문가 그룹(가칭) 창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월 초에 U-뱅킹 전문가 그룹 결성 회의를 개최하고, 이어 3월중으로 U-뱅킹 전문가 그룹 창립총회를 주관할 예정이다.
o 이 계획은,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의 유비쿼터스 특허연구회에 의해 추진되고 있으며, U-뱅킹 분야의 전문가 그룹을 결성하고, 국제지식재산권 전략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인프라 구축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o U-뱅킹 전문가 그룹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지식재산권으로 확보하여,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될 수 있는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특허청은 U-뱅크 전문가 그룹 회의를 통해,
- U-뱅킹 핵심기술 분야에 대해 특허분석을 수행하여, 이를 토대로 대응전략을 수립․제공하고,
- 개별기업이 소유한 특허 공유, 공동 licensing, 해외특허 구입 등의 중장기 전략 방안을 추진하며,
- 국내외 지재권 확보경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원천특허 확보를 위한 특허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 특허청은 U-뱅크 전문가 그룹 창립 지원 활동을 계기로, 우리나라 산업이 국제기술경쟁에서 앞설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태동기의 우수한 IT 기술을 발굴하여 국내 특허와 국제적 원천기술 특허로 확보하도록 하고, 더 나아가서 국제표준기술로 활용되도록 육성하는 국제지식재산권의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붙임> U-뱅킹 전문가 그룹 창립 지원 계획
담당심사관 : 전자심사담당관실 서호선(042-481-5670)
전자심사담당관실 권호영(042-481-5676)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