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U-뱅킹 포럼 창립
담당부서
전기전자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5-03-25
조회수
3824
❏ 특허청(청장 金鍾甲)은 U-뱅킹 전문가그룹 결성준비회의를 거쳐 3월24일 유비쿼터스 환경
하에서 뱅킹 솔루션 분야의 『U-뱅킹 포럼』을 창립하였다.
❏ 특허청이 추진하는 U-뱅킹 포럼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 지식재산권으로 확보,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국제 지식재산권 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이다.
o IT강국 대한민국의 2005년도 화두는 유비쿼터스 기술이다.
o 유비쿼터스 생활환경에서는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골라 들고 나오기만 하면
된다. 버스나 택시도 그냥 타고 내리며, 극장의 매표소나 식당의 카운터가 필요 없게 된다.
모든 대금이 구매와 동시에 은행에 연결된 무선 컴퓨터망으로 결제되기 때문이다.
o 이러한 새로운 국가산업기술 분야인 유비쿼터스 뱅킹(U-뱅킹)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가
산․학․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o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한 뒤 비밀번호와 신용카드번호로 결제를 하는 인터넷 뱅킹과,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통장에서 다른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는 모바일 뱅킹 등,
현재의 E-뱅킹 서비스를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U-뱅킹의 목표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o U-뱅킹의 구현은 금융기관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금융 기관내의 IT솔루션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기술을 포함한다.
o U-뱅킹이 실현되면, 플랫폼※이 하나로 줄어들게 되어 금융기관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더
제공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통장이나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개인 금융
관리가 수월해진다.
※ 기존 은행의 창구 기능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E-뱅킹에서는 플랫폼(platform)이라 부른다.
o 특허청에 따르면 2005년도에는, 국내외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U-뱅킹 솔루션 분야
신기술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향후 신산업 기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 유비쿼터스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은 최근 5년간 239% 급증하였으며,
- 미국과 일본 역시 최근 5년간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기술 출원이 200% 이상 급증
하였다.
(출처: 2004년도 특허청 신기술 동향 조사보고서)
o 이에 대비하여, 특허청에서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U-뱅킹 솔루션 분 야의 U-뱅킹 포럼
창립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2월 2일에는 국 내 전 금융기관, SI업체 및 IT 솔루션
업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U-뱅 킹 전문가그룹 결성준비회의를, 이어서 3월 24일 어제는
『U-뱅킹 포럼』창립 총회를 주최하였다.
o 『U-뱅킹 포럼』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지식재산권으로 확보하여,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될 수 있는 국제적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특허청은 『U-뱅킹 포럼』을 통해,
- U-뱅킹 핵심기술 분야에 대해 특허분석을 수행하여, 이를 토대로 대응전략을 수립․제공
하고,
- 개별기업이 소유한 특허 공유, 공동 licensing, 해외특허 구입 등의 중장기 전략 방안을
추진하며,
- 국제적 지재권 확보경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원천특허 확보를 위한 특허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 이번『U-뱅킹 포럼』창립 총회 행사에는, 김종갑 특허청장, 이범호 특허청 전기전자심사
국장, 신용섭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 국장, 조재신 특허청 전자심사담당관등이 참석하여
국제 지식 재산권 전략과 유비쿼터스 산업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였으며, E-뱅킹 및 U-뱅킹
현황에 관한 금융권의 발표도 있었다.
- 문의 : 특허청 전자심사담당관실 서호선 심사관(042-481-5670)
권호영 심사관(042-481-5676)
하에서 뱅킹 솔루션 분야의 『U-뱅킹 포럼』을 창립하였다.
❏ 특허청이 추진하는 U-뱅킹 포럼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 지식재산권으로 확보,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 될 수 있는 국제 지식재산권 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이다.
o IT강국 대한민국의 2005년도 화두는 유비쿼터스 기술이다.
o 유비쿼터스 생활환경에서는 슈퍼마켓이나 백화점에서 물건을 골라 들고 나오기만 하면
된다. 버스나 택시도 그냥 타고 내리며, 극장의 매표소나 식당의 카운터가 필요 없게 된다.
모든 대금이 구매와 동시에 은행에 연결된 무선 컴퓨터망으로 결제되기 때문이다.
o 이러한 새로운 국가산업기술 분야인 유비쿼터스 뱅킹(U-뱅킹) 환경을 만들기 위한 연구가
산․학․연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o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한 뒤 비밀번호와 신용카드번호로 결제를 하는 인터넷 뱅킹과,
휴대폰으로 전화를 걸어 자신의 통장에서 다른 계좌로 현금을 이체하는 모바일 뱅킹 등,
현재의 E-뱅킹 서비스를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진화시키는 것이 U-뱅킹의 목표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o U-뱅킹의 구현은 금융기관 가입 고객뿐만 아니라, 금융 기관내의 IT솔루션까지 포함하는
광범위한 기술을 포함한다.
o U-뱅킹이 실현되면, 플랫폼※이 하나로 줄어들게 되어 금융기관은 새로운 서비스들을 더
제공하여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게 되고, 고객의 입장에서는 여러 개의 통장이나
카드가 하나로 통합되므로 언제 어디서나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개인 금융
관리가 수월해진다.
※ 기존 은행의 창구 기능에 해당하는 시스템을 E-뱅킹에서는 플랫폼(platform)이라 부른다.
o 특허청에 따르면 2005년도에는, 국내외에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U-뱅킹 솔루션 분야
신기술 개발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되며, 향후 신산업 기술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국내외의 지식재산권 확보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 우리나라 유비쿼터스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은 최근 5년간 239% 급증하였으며,
- 미국과 일본 역시 최근 5년간 유비쿼터스 컴퓨팅 관련기술 출원이 200% 이상 급증
하였다.
(출처: 2004년도 특허청 신기술 동향 조사보고서)
o 이에 대비하여, 특허청에서는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U-뱅킹 솔루션 분 야의 U-뱅킹 포럼
창립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2월 2일에는 국 내 전 금융기관, SI업체 및 IT 솔루션
업체 등 50여명이 참석한 U-뱅 킹 전문가그룹 결성준비회의를, 이어서 3월 24일 어제는
『U-뱅킹 포럼』창립 총회를 주최하였다.
o 『U-뱅킹 포럼』은,
- U-뱅킹 분야의 산․학․연 특허 컨소시엄과 특허 풀을 조직하고,
- 국내 U-뱅킹 기술을 국제지식재산권으로 확보하여, 이를 국제 표준으로 추진하며,
- 향후 발생될 수 있는 국제적 지식재산권 확보경쟁에 산․학․연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결성하는 포럼(forum) 성격의 모임이다.
o 특허청은 『U-뱅킹 포럼』을 통해,
- U-뱅킹 핵심기술 분야에 대해 특허분석을 수행하여, 이를 토대로 대응전략을 수립․제공
하고,
- 개별기업이 소유한 특허 공유, 공동 licensing, 해외특허 구입 등의 중장기 전략 방안을
추진하며,
- 국제적 지재권 확보경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으로서 원천특허 확보를 위한 특허정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o 이번『U-뱅킹 포럼』창립 총회 행사에는, 김종갑 특허청장, 이범호 특허청 전기전자심사
국장, 신용섭 산업자원부 생활산업국 국장, 조재신 특허청 전자심사담당관등이 참석하여
국제 지식 재산권 전략과 유비쿼터스 산업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였으며, E-뱅킹 및 U-뱅킹
현황에 관한 금융권의 발표도 있었다.
- 문의 : 특허청 전자심사담당관실 서호선 심사관(042-481-5670)
권호영 심사관(042-481-5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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