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방송혁명 우리가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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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5-03-28
조회수
3557
□ 최근 방송기술의 발달로 기존 방송프로그램에 다양한 콘텐츠를 함께 제공하는 데이터방송서비스 기술에 대한 특허출원이 증가하는 추세다.
□ 특허청에 따르면, 디지털방송 데이터서비스 기술의 국내 특허출원(2003년까지 공개 기준)은 전체 1,469건으로, 1999년 177건, 2000년 196건, 2001년 260건, 2002년 326건, 2003년 213건이며, 최근 5년간 매년 30~40%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방송.통신기술의 융합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다매체의 수 요가 폭증하고 있고, 오는 2007년에는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단말 을 이용한 양방향 서비스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O 초기 데이터방송서비스 개념은 시청하는 드라마 주인공의 신상정보 등 방송프로그램에 연관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날씨·증권정보 등 별도의 부가 정보를 서비스하는 정도로 출발하였다.
그러나 리턴채널의 표준화 작업이 구체화 되고, DMB 서비스를 통해 이동/휴대 단말을 이용하여 시청자가 방송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거나, 자료검색, 전자상거래, 전자정부민원처리 등이 가능해 질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의 인터넷 응용분야를 방송영상에 결합시키는 대변혁을 예고 하고 있다.
□ 이 분야 특허출원의 내.외국 분포를 보면, 내국 출원인 63%, 외국 출원인 37%로 조사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급속한 출원증가는 주로 내국인의 활발한 특허출원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내국 출원인별로는 LG전자, 삼성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순으로 74%, 기타 대기업 등 15%, 개인 및 중소/벤처기업은 11%의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O 이것은 그동안 DMB 관련 제품의 개발과 상용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연구, 그리고 디지털방송과 데이터 방송을 접목하는 전송프로토콜 응용기술에 관한 내국인의 연구투자가 왕성하였음을 의미한다.
□ 이에 맞추어 특허청은 관련 기술에 대한 신기술동향 및 표준화 정보를 적극 홍보하여 국내 기업들의 양방향 데이터서비스 기술에 관한 특허품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관 부서의 종전 “디지털TV 특허연구회”를 “DMB 특허연구회”로 확대 운영하여, 특허기술의 사업화와 특허분쟁 대응방안을 발굴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김윤배 사무관(042-481-5766)
□ 특허청에 따르면, 디지털방송 데이터서비스 기술의 국내 특허출원(2003년까지 공개 기준)은 전체 1,469건으로, 1999년 177건, 2000년 196건, 2001년 260건, 2002년 326건, 2003년 213건이며, 최근 5년간 매년 30~40%씩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런 현상은, 방송.통신기술의 융합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다매체의 수 요가 폭증하고 있고, 오는 2007년에는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단말 을 이용한 양방향 서비스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풀이된다.
O 초기 데이터방송서비스 개념은 시청하는 드라마 주인공의 신상정보 등 방송프로그램에 연관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날씨·증권정보 등 별도의 부가 정보를 서비스하는 정도로 출발하였다.
그러나 리턴채널의 표준화 작업이 구체화 되고, DMB 서비스를 통해 이동/휴대 단말을 이용하여 시청자가 방송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거나, 자료검색, 전자상거래, 전자정부민원처리 등이 가능해 질것으로 예상되면서, 기존의 인터넷 응용분야를 방송영상에 결합시키는 대변혁을 예고 하고 있다.
□ 이 분야 특허출원의 내.외국 분포를 보면, 내국 출원인 63%, 외국 출원인 37%로 조사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급속한 출원증가는 주로 내국인의 활발한 특허출원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된다.
내국 출원인별로는 LG전자, 삼성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순으로 74%, 기타 대기업 등 15%, 개인 및 중소/벤처기업은 11%의 분포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O 이것은 그동안 DMB 관련 제품의 개발과 상용화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연구, 그리고 디지털방송과 데이터 방송을 접목하는 전송프로토콜 응용기술에 관한 내국인의 연구투자가 왕성하였음을 의미한다.
□ 이에 맞추어 특허청은 관련 기술에 대한 신기술동향 및 표준화 정보를 적극 홍보하여 국내 기업들의 양방향 데이터서비스 기술에 관한 특허품질을 높이는데 역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유관 부서의 종전 “디지털TV 특허연구회”를 “DMB 특허연구회”로 확대 운영하여, 특허기술의 사업화와 특허분쟁 대응방안을 발굴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 : 영상기기심사담당관실 김윤배 사무관(042-481-5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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