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지의 띠동물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상표
담당부서
상표의장심사국
연락처
481-5275
작성일
2005-04-13
조회수
4625
□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 중에는 예로부터 인간의 길흉화복과 궁합, 운수와 운명을 예점(豫占)하고 있는 12지의 띠동물을 소재로 서술적이고 감성적이며 해학적인 문구로 된 재미있는 상표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음.
ㅇ 쥐, 소, 호랑이, 토끼를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서울쥐 시골쥐(의류, 장신용품), 황소가 장가 가는날 (간이식당업, 한식점경영업)
- 까치 호랑이(가방류, 상자류), 토끼와 여우(음반류, 연예업)
ㅇ 용, 뱀, 말, 양을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푸른 눈의 백룡의 전설(오락 및 유희용구류), 우주인과 뱀(서화, 조각류)
- 당근과말밥(가공곡물류), 양치는 소녀(조각류, 인쇄물)
ㅇ 원숭이, 개, 돼지를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원숭이 엉덩이(과자와 빵, 간이식당업), 애완견 뭉치 돌보기(전기통신기계기구, 인쇄물)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인쇄물, 조각류)
□ 특히 올해는 닭의 해(乙酉年)로서 닭은 12지의 열 번째 동물로서 캄캄한 어둠속에서 여
명을 알리는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동물로 알려지고 있음.
ㅇ 닭을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닭이먼저 계란이먼저(치킨전문식당업, 치킨전문식당체인업), 깨고나온 닭우나 벗은 껍
질 없다(서적)
□ 한편, 특허청에 따르면 브랜드가 상품의 구매력과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종래에는 간결한 명사형 위주의 상표가 주류를 이루있으나 최근에는 수요자의 감성과 상품의 성질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서술적인 긴 단어로 이루어진 상표가 늘어나고 있음.
ㅇ 그러나, 상표를 사용하고자 하는 상품과 관련하여 그 상품의 보통명칭이나 관용표장, 품질・원재료・효능・용도 등에 관한 성질을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표장, 상품의 품질을 오인・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장들은 등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상표를 등록받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에 특히 유의 할 필요가 있음.
* 작성자 : 상표디자인국 상표1심사담당관실 이철영사무관(042-481-8101)
ㅇ 쥐, 소, 호랑이, 토끼를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서울쥐 시골쥐(의류, 장신용품), 황소가 장가 가는날 (간이식당업, 한식점경영업)
- 까치 호랑이(가방류, 상자류), 토끼와 여우(음반류, 연예업)
ㅇ 용, 뱀, 말, 양을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푸른 눈의 백룡의 전설(오락 및 유희용구류), 우주인과 뱀(서화, 조각류)
- 당근과말밥(가공곡물류), 양치는 소녀(조각류, 인쇄물)
ㅇ 원숭이, 개, 돼지를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원숭이 엉덩이(과자와 빵, 간이식당업), 애완견 뭉치 돌보기(전기통신기계기구, 인쇄물)
- 돼지가 한 마리도 죽지 않던 날(인쇄물, 조각류)
□ 특히 올해는 닭의 해(乙酉年)로서 닭은 12지의 열 번째 동물로서 캄캄한 어둠속에서 여
명을 알리는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동물로 알려지고 있음.
ㅇ 닭을 소재로 등록된 상표로는,
- 닭이먼저 계란이먼저(치킨전문식당업, 치킨전문식당체인업), 깨고나온 닭우나 벗은 껍
질 없다(서적)
□ 한편, 특허청에 따르면 브랜드가 상품의 구매력과 기업의 이미지를 좌우한다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종래에는 간결한 명사형 위주의 상표가 주류를 이루있으나 최근에는 수요자의 감성과 상품의 성질을 간접적으로 나타내는 서술적인 긴 단어로 이루어진 상표가 늘어나고 있음.
ㅇ 그러나, 상표를 사용하고자 하는 상품과 관련하여 그 상품의 보통명칭이나 관용표장, 품질・원재료・효능・용도 등에 관한 성질을 직접적으로 표시하는 표장, 상품의 품질을 오인・혼동하게 할 우려가 있는 표장들은 등록을 받을 수 없으므로 상표를 등록받기 위해서는 이러한 점에 특히 유의 할 필요가 있음.
* 작성자 : 상표디자인국 상표1심사담당관실 이철영사무관(042-481-8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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