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공직진출, 특허청에 길이 있다.
담당부서
정책홍보관리관실
연락처
481-5044
작성일
2005-04-29
조회수
5296
□ 특허청은 지난 4.25(월) 변호사·박사·기술사·변리사 등 1,223명의 응시자 중 126명의 5급 공무원 특별채용시험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하였다.
o 2명을 모집하는 5급 행정직 공무원에는 변호사 1명, 산업디자인 박사 1명이 합격하였으며,
o 기계·화공·통신 등 모두 18개 기술분야의 5급 기술직 공무원에는 이공계 박사학위 소지자 110명, 기술사 7명, 변리사 8명 등 총 124명이 합격하였다.
□ 5급 공무원 특별채용 합격자를 분석해 보면,
o 전공분야 기술에 대한 지식과 산업재산권 관련 법령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되는 변리사 8명은 ‘94년 이후 특허청에 특별채용된 인원(2명)에 비하여 무려 400% 늘어난 것으로,
- 이는 특허청이 중앙인사위원회와 협조하여 변리사의 5급 특별채용 경력요건을 완화(4년→2년)하는 등 우수 이공계 인력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o 5급 행정직 공무원으로는 변호사도 3명이 응시하여 1명이 합격하는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 사회의 전반적인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o 합격자 중 여성은 27명으로 약 21.4%의 비율을 차지하여 ‘94년 이후 특허청의 특별채용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 이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특허심사관이 여성 이공계 전공자들에게 적합한 직종임을 반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o 박사 합격자들의 학위 취득현황을 보면 KAIST(23명), 서울대(15명) 등 국내박사가 94명으로 85.5%를 차지하였으며,
- 이는 ‘04년 특별채용의 평균(약 70%) 보다 약 15%정도 증가한 수준으로 국내박사 학위소지자들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 5급 기술직 공무원 126명의 특별채용은 특허청 내부의 인적구성에도 상당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데
o 행정·기술고시 합격자나 7급·9급 시험을 통해 승진한 공무원 등 공개채용을 통한 5급 공무원 수와 대비해 볼 때 특별채용 절차를 통한 5급 공무원 수가 대등한 정도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 5급 특별채용 출신 인원 : 현재 208명(31.2%) → ‘05.5월 334명(42.3%) 예정
□ 이번 특별채용에서 무엇보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특허청은 물론 전체 정부기관 중 가장 대규모인 총 126명의 5급 공무원 특별채용을 앞두고 특허청이 특별채용시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였다는 것이다.
o 먼저, 특허청장 이하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채용 관련 인사청탁배격 선포식 개최(4.4(월))하고, 특별채용업무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서기관급 이상 직원들은 인사청탁배격 서약서를 작성·제출함으로써 외부 청탁을 받아 채용과정에 개입할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였으며
o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위원으로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를 과반수 이상 포함하여 실시하였고, 중앙인사위원회로부터 특별채용업무를 협조해줄 파견관을 지원받는 등 특별채용시험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 금번 합격자들은 앞으로 특허인력 전문교육기관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한달간의 심사관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전공분야별로 배치된 부서에서 일정기간의 심사업무 수습을 거쳐 5급 특허심사관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 특허청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특허출원을 조기에 권리화하고 선진 특허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사, 기술사, 변리사 등 이공계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채용을 ‘05년 하반기(중앙인사위원회 일괄특채)에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o 특허청의 이공계 전문인력 특별채용은 특허행정의 전문성제고 및 이공계 인력의 공직진출 확대를 통해 국가기술경쟁력의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5급 특채 합격자 분석현황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획관리관실 혁신인사담당관실 서기관 윤병수, 전화 042-481-5009
o 2명을 모집하는 5급 행정직 공무원에는 변호사 1명, 산업디자인 박사 1명이 합격하였으며,
o 기계·화공·통신 등 모두 18개 기술분야의 5급 기술직 공무원에는 이공계 박사학위 소지자 110명, 기술사 7명, 변리사 8명 등 총 124명이 합격하였다.
□ 5급 공무원 특별채용 합격자를 분석해 보면,
o 전공분야 기술에 대한 지식과 산업재산권 관련 법령에 대한 전문성을 겸비한 것으로 평가되는 변리사 8명은 ‘94년 이후 특허청에 특별채용된 인원(2명)에 비하여 무려 400% 늘어난 것으로,
- 이는 특허청이 중앙인사위원회와 협조하여 변리사의 5급 특별채용 경력요건을 완화(4년→2년)하는 등 우수 이공계 인력을 확보하기위해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o 5급 행정직 공무원으로는 변호사도 3명이 응시하여 1명이 합격하는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 사회의 전반적인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o 합격자 중 여성은 27명으로 약 21.4%의 비율을 차지하여 ‘94년 이후 특허청의 특별채용에서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였다.
- 이는 섬세함이 요구되는 특허심사관이 여성 이공계 전공자들에게 적합한 직종임을 반증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o 박사 합격자들의 학위 취득현황을 보면 KAIST(23명), 서울대(15명) 등 국내박사가 94명으로 85.5%를 차지하였으며,
- 이는 ‘04년 특별채용의 평균(약 70%) 보다 약 15%정도 증가한 수준으로 국내박사 학위소지자들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다.
□ 5급 기술직 공무원 126명의 특별채용은 특허청 내부의 인적구성에도 상당한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데
o 행정·기술고시 합격자나 7급·9급 시험을 통해 승진한 공무원 등 공개채용을 통한 5급 공무원 수와 대비해 볼 때 특별채용 절차를 통한 5급 공무원 수가 대등한 정도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 5급 특별채용 출신 인원 : 현재 208명(31.2%) → ‘05.5월 334명(42.3%) 예정
□ 이번 특별채용에서 무엇보다 가장 주목되는 것은 특허청은 물론 전체 정부기관 중 가장 대규모인 총 126명의 5급 공무원 특별채용을 앞두고 특허청이 특별채용시험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였다는 것이다.
o 먼저, 특허청장 이하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특별채용 관련 인사청탁배격 선포식 개최(4.4(월))하고, 특별채용업무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서기관급 이상 직원들은 인사청탁배격 서약서를 작성·제출함으로써 외부 청탁을 받아 채용과정에 개입할 여지를 사전에 차단하였으며
o 서류심사와 면접시험위원으로 대학교수 등 외부전문가를 과반수 이상 포함하여 실시하였고, 중앙인사위원회로부터 특별채용업무를 협조해줄 파견관을 지원받는 등 특별채용시험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한 여러 가지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 금번 합격자들은 앞으로 특허인력 전문교육기관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한달간의 심사관 전문교육을 이수하고 전공분야별로 배치된 부서에서 일정기간의 심사업무 수습을 거쳐 5급 특허심사관으로 임명될 예정이다.
□ 특허청은 계속적으로 증가하는 특허출원을 조기에 권리화하고 선진 특허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박사, 기술사, 변리사 등 이공계 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채용을 ‘05년 하반기(중앙인사위원회 일괄특채)에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o 특허청의 이공계 전문인력 특별채용은 특허행정의 전문성제고 및 이공계 인력의 공직진출 확대를 통해 국가기술경쟁력의 강화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5급 특채 합격자 분석현황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획관리관실 혁신인사담당관실 서기관 윤병수, 전화 042-481-5009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