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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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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에 안경"-생체적합성 재료를 이용한 안내렌즈-
담당부서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5-04-29
조회수
4265

영구적으로 콘택트렌즈를 삽입하는 “안내(眼內)렌즈삽입술”

□ 안내렌즈는 1978년 백내장 수술시 무수정체증을 교정하기 위해 처음 소개되었으나, 1990년대 초반부터는 근시나 원시를 교정하기 위한 시력교정용 렌즈로 개발되고 있다. 1993년 처음 안내렌즈로 시력교정수술이 시작되어, 현재는 패킥6(Phakic 6R, 전방지지형 렌즈), ICLR(implantable contact lens-안내삽입콘택트렌즈), 알티산 렌즈(Artisan lensR) 등을 이용한 안내렌즈삽입술이 시력교정을 위해 주로 시행되고 있다.

□ 국내 시장성 및 향후 전망

- 국내 시력교정 인구는 약 2천4백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50% 정도가 시력교정을 위해 안경, 콘택트렌즈 등을 착용하거나 시력교정술을 받고 있다. 그 중 콘택트렌즈 착용 인구도 약 2백40만 명에 달한다. 현재 콘택트렌즈의 시장성은 시중가 기준 약 1천억원 정도로 추산하고 있으며 콘택트렌즈 관리 용액이 차지하는 비율도 약 1천억원 정도로 집계되고 있다(※출처: 한국안경신문, http://www.opticnews.co.kr)

- 안내렌즈 삽입술은 국내에서 시술이 시행된 지가 1-2년가량 밖에 안 되어 아직은 초기 단계이고, 부작용도 아직까지 잘 검증되지 않은 상태이다. 하지만, 일단 대중화된다면 국내 시력교정 인구를 고려할 때 그 시장성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안내렌즈삽입술을 외국의 기술에만 의존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콜라머·알티산 등을 능가하는 보다 안전하고 유용한 안내렌즈 재료를 개발하고, 보다 효율적으로 안내렌즈를 삽입할 수 있는 안내렌즈 삽입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은 매우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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