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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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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변리사 1차시험 1,050명 합격
담당부서
산업재산보호정책과
연락처
481-5175
작성일
2005-05-12
조회수
5484
□ 특허청은 금년 변리사 1차시험 합격자를 2차시험 최소합격인원(200명)의 5배수에 해당하는 1,050명(동점자 66명 포함)으로 확정하였으며, 합격점은 65.00점이다.

□ 이는 지난 3월 19일 발표된 가채점 결과 예상 합격점인 64.17점 보다 0.83점 상승한 점수로서,

- 총 3문제(산업재산권법 2문제, 자연과학개론 1문제)의 복수정답이 인정됨에 따라 가채점 결과 예상 합격점(64.17점) 미만 득점자중 47명이 추가로 합격하여, 총 합격자는 가채점시 합격자 1,006명 보다 증가하였다.

- 가채점 제도란, 최종정답 발표 이전의 가정답을 근거로 시험시행후 2주내에 채점을 시행·예상 합격점 등을 고지하는 것으로 이는 수험생들의 진로결정 및 시험의 예측가능성·투명성 제고를 위해 특허청이 지난해부터 도입한 제도이다.

□ 1차 합격자 선정기준은,

- 매과목 과락없이(40점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자중에서,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하되, 선발인원은 제2차시험의 최소합격인원(200명)의 5배수인 1,000명을 선발하는 것으로 지난해 12월 변리사 자격심의위원회의 의결을 얻은바 있다.

- 이에 따른 합격점은 총점 195점, 평균 65.00점이다.

□ 1차 합격자를 세부적으로 분석해 보면,

- 여성합격자는 전년도와 비슷한 227명으로 21.6%를 차지하고 있고(`04년 231명, 21.9%), 연령별로는 25~29세가 475명으로 다수(45%)를 이루고 있으며,

- 1차시험 합격자 1,050명중 96.9%에 해당하는 1,017명이 이공계 출신인 것으로 나타나 변리사시험이 대표적인 이공계시험임이 재차 확인 되었다.

※ 2004년 1차시험 합격자중 1,022명(97.0%), 2차시험 합격자중 189명(96.6%)이 이공계 출신이었음

□ 올해 시행되는 2차시험의 경우

- 서울 소재 한양대학교 제1공학관에서 8. 10(수) - 8. 11(목) 2일간 시행되며, 금년부터는 필수과목에 한해 채점평을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국가고시상 최초로서 수험생의 편의를 전적으로 고려한 결과이다.

- 2차시험 총 응시대상자는 전년도 1차시험 합격자중 금년에 면제자로 응시원서를 접수한 967명을 합하여 총 2,017명으로, 2차시험 최소합격인원 200명을 기준으로 2차시험 최종경쟁률은 약 10 : 1이다.

□ 1차시험 합격여부 및 개인별 성적은

- 5. 13(금)부터 7일간 변리사시험 홈페이지(http://www.pt.uwa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붙임> 보도자료(채점통계 포함) 1부

*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보호과 사무관 정경훈, 전화 042) 481-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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