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디자인 바람이 분다!
담당부서
상표의장심사국
연락처
481-5275
작성일
2005-08-11
조회수
3418
- 도심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출원 대폭 증가 -
□ 최근 조명분수, 옥외 조형물, 파고라, 벤치, 가드레일, 가로등과 같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출원이 대폭 증가하여 밝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적 위상에 걸맞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허청(청장: 김종갑)에 따르면, 도심 환경과 관련된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출원이 2003년 2,331건에서 2004년 3,157건, 2005년 상반기중 1,734건으로 늘어나 2003년 대비 평균 22.7%가 증가하였다.(붙임 1 참조)
□ 도심 공공시설물을 그 성격에 따라 휴게시설 물품, 안전시설 물품, 조립식 건축물, 도로시설 물품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 조명분수, 인공폭포, 옥외 조형물,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 물품의 경우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시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을 기본 컨셉으로 하고 있어 최근 출원동향의 가장 큰 특징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2005년 상반기중에만 66건이 출원되어 전년 대비 28.2%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 가드레일, 도로용 울타리, 교량용 난간, 가로등으로 대표되는 안전시설 물품은 기존의 기능성 위주의 획일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친근감과 편안함을 부가한 미려한 디자인이 많아지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중 1,048건이 출원되어 전년보다 32.6%나 증가하였다.
○ 다만 버스 승강장, 이동식 화장실, 간이 판매소, 공중전화 부스와 같은 조립식 건축물은 그간의 건축경기 영향과 휴대전화의 대중화에 따라전년대비 10.7%의 증가에 그쳤으나, 외관에 있어서는 산뜻한 도회풍의 디자인으로 이용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으며,
○ 도로 표지판, 도로용 게시판, 보도블럭, 맨홀뚜껑, 가로수 뿌리 보호용 덮개 등의 도로설치 물품도 색상과 모양이 다양화되어 도심환경을 밝고 생동감있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 이와같은 현상에 대하여 특허청 관계자는 “공공시설물도 환경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존의 기능성 위주의 획일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우선시하고, 또한 밝고 경쾌한 색상의 디자인이 주류를 이루면서 쾌적하고 생기있는 도시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동안 디자인과는 거리가 있었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심은 무미건조하고 무질서한 도시가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탈바꿈되기를 바라는 시민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사적 공간에서 공적 공간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면서 세계의 유수한 도시들과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공공시설물에 대한 출원은 대부분 개인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나, 서울특별시, 경기도 시흥시 등 일부 지자체들이 버스 승강장, 도로용 울타리 등을 중심으로 직접 출원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어 지방정부들도 도심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붙임 2 참조)
<첨부>도심 공공 시설물 디자인 출원 동향 및 지자체 출원 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국 디자인2심사담당관실 서기관 김경욱, 전화 042-481-5370
□ 최근 조명분수, 옥외 조형물, 파고라, 벤치, 가드레일, 가로등과 같은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출원이 대폭 증가하여 밝고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에 기여함은 물론 국제적 위상에 걸맞는 도시의 면모를 갖추는 계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허청(청장: 김종갑)에 따르면, 도심 환경과 관련된 공공시설물에 대한 디자인 출원이 2003년 2,331건에서 2004년 3,157건, 2005년 상반기중 1,734건으로 늘어나 2003년 대비 평균 22.7%가 증가하였다.(붙임 1 참조)
□ 도심 공공시설물을 그 성격에 따라 휴게시설 물품, 안전시설 물품, 조립식 건축물, 도로시설 물품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 조명분수, 인공폭포, 옥외 조형물, 파고라, 벤치 등 휴게시설 물품의 경우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를 고려한 시민들의 휴식공간 조성을 기본 컨셉으로 하고 있어 최근 출원동향의 가장 큰 특징으로 부각되고 있으며, 2005년 상반기중에만 66건이 출원되어 전년 대비 28.2%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고,
○ 가드레일, 도로용 울타리, 교량용 난간, 가로등으로 대표되는 안전시설 물품은 기존의 기능성 위주의 획일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친근감과 편안함을 부가한 미려한 디자인이 많아지고 있으며, 금년 상반기중 1,048건이 출원되어 전년보다 32.6%나 증가하였다.
○ 다만 버스 승강장, 이동식 화장실, 간이 판매소, 공중전화 부스와 같은 조립식 건축물은 그간의 건축경기 영향과 휴대전화의 대중화에 따라전년대비 10.7%의 증가에 그쳤으나, 외관에 있어서는 산뜻한 도회풍의 디자인으로 이용자에게 만족감을 주고 있으며,
○ 도로 표지판, 도로용 게시판, 보도블럭, 맨홀뚜껑, 가로수 뿌리 보호용 덮개 등의 도로설치 물품도 색상과 모양이 다양화되어 도심환경을 밝고 생동감있게 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 이와같은 현상에 대하여 특허청 관계자는 “공공시설물도 환경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기존의 기능성 위주의 획일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우선시하고, 또한 밝고 경쾌한 색상의 디자인이 주류를 이루면서 쾌적하고 생기있는 도시 이미지를 창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 그동안 디자인과는 거리가 있었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심은 무미건조하고 무질서한 도시가 건강하고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탈바꿈되기를 바라는 시민적 욕구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사적 공간에서 공적 공간으로 그 영역이 확대되면서 세계의 유수한 도시들과 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러한 공공시설물에 대한 출원은 대부분 개인들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나, 서울특별시, 경기도 시흥시 등 일부 지자체들이 버스 승강장, 도로용 울타리 등을 중심으로 직접 출원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어 지방정부들도 도심환경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붙임 2 참조)
<첨부>도심 공공 시설물 디자인 출원 동향 및 지자체 출원 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국 디자인2심사담당관실 서기관 김경욱, 전화 042-481-5370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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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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