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그마를 통해 특허고객감동의 시대 열어
담당부서
정책홍보관리관실
연락처
481-5044
작성일
2005-09-21
조회수
3497
- 업무혁신의 성과를 국민에게 -
□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특허행정의 무결점시대를 열어가기 위하여 금년 5월부터 도입하여 추진한 6시그마 1차 사업의 최종결과와 성과를 발표하였다.
□ 지난 5개월간 특허청 6시그마팀은 ▲심사·심판오류율 최소화, ▲출원·등록오류율 최소화, ▲심사대기기간 편차 감소, ▲심사실적 측정 지표 개발, ▲고객만족도 제고, ▲서류 전달시간 감축 등 특허청의 핵심적인 6개 과제를 수행하였다.
o「심사·심판오류율 최소화」팀은 특허심사시스템 개선, 명확한 처리지침 등을 통해 심사·심판의 절차상 오류율을 개선(2.88%→0.03%)하여 처리기한 위반건수와 재작업율을 줄임으로써 절차상 오류를 심사관이 5년간 1회 범하는 수준으로 개선하였다.
o「출원·등록오류율 최소화」팀은 출원·등록 과정의 절차상 오류율을 전산방식심사프로그램 개선 및 체크리스트 제공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4.9%→2.6%)하여 고객에게 잘못 전달되는 오류 통지건수를 50% 이상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o「심사대기기간 편차 감소」팀은 6시그마 기법의 핵심인 편차의 개념을 적용하여 우선 금년 내로 심사대기평균기간보다 6개월 이상 장기미처리 중인 출원건을 전량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편차감소시스템 구축, 심사관행 개선 등을 통해 심사대기평균기간 편차가 6개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심사지연에 따른 고객불만을 완전히 해소하게 되었다.
o「심사실적 측정지표 개발」팀은 출원건의 청구항수, 기술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심사관이 객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심사실적 측정지표를 개발함으로써 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심사관의 실질적인 심사부담에 따라 공정한 성과평가를 하는데 기여하였다.
o 이외에 다른 팀들도 서류 전달시간 감소, 통합 민원처리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내부 프로세스상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고객만족도 수준을 유지하게 되었다.
□ 특허청 관계자는 그동안 14명의 전담요원을 선발하여 6시그마 핵심요원(Black Belt, BB) 양성 교육을 1개월간 실시하고 4개월간 기존 업무에서 완전히 분리하여 전임으로 과제 수행에 전념토록 한 것이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한 주요요인이라고 밝혔다.
o 또한 이들을 지원할 국·과장급은 지도자(Champion) 교육, 같이 추진할 직원은 참여요원(Green Belt, GB) 교육을 진행하여 함께 참여한 것도 성공적인 과제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 6개팀은 이번에 도출한 개선안을 지난 6월말 개통한 특허청 성과관리시스템의 성과지표에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후에 성과는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승진, 성과급 등 보상과 직접 연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특허청의 6시그마 중장기 추진계획에 따르면 특허청은 교육 인원과 프로젝트 건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06년에는 혁신전문가 350명(MBB 5명, BB 85명, GB 260명)을 양성하고 270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2007년까지 전직원을 6시그마 혁신요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이러한 특허청의 전사적 6시그마 경영체제의 도입은 현재 BSC를 기반으로 하는 성과주의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등과 더불어 업무혁신의 4가지 전략적 이니셔티브로서 성과중심의 특허청 혁신 추진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인사기획관실 사무관 김정균, 전화 042-481-5053
□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특허행정의 무결점시대를 열어가기 위하여 금년 5월부터 도입하여 추진한 6시그마 1차 사업의 최종결과와 성과를 발표하였다.
□ 지난 5개월간 특허청 6시그마팀은 ▲심사·심판오류율 최소화, ▲출원·등록오류율 최소화, ▲심사대기기간 편차 감소, ▲심사실적 측정 지표 개발, ▲고객만족도 제고, ▲서류 전달시간 감축 등 특허청의 핵심적인 6개 과제를 수행하였다.
o「심사·심판오류율 최소화」팀은 특허심사시스템 개선, 명확한 처리지침 등을 통해 심사·심판의 절차상 오류율을 개선(2.88%→0.03%)하여 처리기한 위반건수와 재작업율을 줄임으로써 절차상 오류를 심사관이 5년간 1회 범하는 수준으로 개선하였다.
o「출원·등록오류율 최소화」팀은 출원·등록 과정의 절차상 오류율을 전산방식심사프로그램 개선 및 체크리스트 제공을 통해 획기적으로 개선(4.9%→2.6%)하여 고객에게 잘못 전달되는 오류 통지건수를 50% 이상 줄이는 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o「심사대기기간 편차 감소」팀은 6시그마 기법의 핵심인 편차의 개념을 적용하여 우선 금년 내로 심사대기평균기간보다 6개월 이상 장기미처리 중인 출원건을 전량 해소할 예정이다.
또한 편차감소시스템 구축, 심사관행 개선 등을 통해 심사대기평균기간 편차가 6개월 범위 내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여 심사지연에 따른 고객불만을 완전히 해소하게 되었다.
o「심사실적 측정지표 개발」팀은 출원건의 청구항수, 기술난이도 등을 고려하여 심사관이 객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심사실적 측정지표를 개발함으로써 심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심사관의 실질적인 심사부담에 따라 공정한 성과평가를 하는데 기여하였다.
o 이외에 다른 팀들도 서류 전달시간 감소, 통합 민원처리시스템 개발 등을 통해 내부 프로세스상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높은 고객만족도 수준을 유지하게 되었다.
□ 특허청 관계자는 그동안 14명의 전담요원을 선발하여 6시그마 핵심요원(Black Belt, BB) 양성 교육을 1개월간 실시하고 4개월간 기존 업무에서 완전히 분리하여 전임으로 과제 수행에 전념토록 한 것이 이러한 성과를 거두게 한 주요요인이라고 밝혔다.
o 또한 이들을 지원할 국·과장급은 지도자(Champion) 교육, 같이 추진할 직원은 참여요원(Green Belt, GB) 교육을 진행하여 함께 참여한 것도 성공적인 과제수행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 6개팀은 이번에 도출한 개선안을 지난 6월말 개통한 특허청 성과관리시스템의 성과지표에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추후에 성과는 객관적으로 평가되어 승진, 성과급 등 보상과 직접 연계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 특허청의 6시그마 중장기 추진계획에 따르면 특허청은 교육 인원과 프로젝트 건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2006년에는 혁신전문가 350명(MBB 5명, BB 85명, GB 260명)을 양성하고 270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며, 2007년까지 전직원을 6시그마 혁신요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이러한 특허청의 전사적 6시그마 경영체제의 도입은 현재 BSC를 기반으로 하는 성과주의 경영, 지식 경영, 고객만족 경영 등과 더불어 업무혁신의 4가지 전략적 이니셔티브로서 성과중심의 특허청 혁신 추진의 강력한 기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첨부] 보도자료 1부.
* 문의 : 정책홍보관리관실 혁신인사기획관실 사무관 김정균, 전화 042-481-5053
첨부파일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