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변밸브타이밍엔진, 매연감소와 출력증가에 탁월
담당부서
기계금속심사국
연락처
481-5374
작성일
2005-10-11
조회수
4121
O 최근에는 엔진흡기밸브를 주행상태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열고 닫는 가변밸브타이밍(VVT, variable valve timing)엔진으로 무장한 자동차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자동차엔진개발의 목적은 최고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엔진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 중 하나가 흡기밸브와 배기밸브가 동시에 열려있는 시간(밸브오버랩)을 조절하여 연료와 공기가 실린더내에 채워지는 양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저속주행에서는 밸브오버랩을 짧게 하고 고속주행에서는 길게 함으로서 가장 엔진효율을 가장 높일 수 있다.
- 그러나 과거의 자동차엔진은 중속을 기준으로 밸브오버랩을 고정시켜왔으므로 저속과 저속의 최적운전을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엔진은 중속에서는 최적의 운전이 가능하지만, 저속에서 매연이 증가하고 고속에서는 제대로 출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 그러나 이제는 VVT 방식엔진을 개발하여 장착함으로써 주행상태에 따라 저속과 고속에서 최적의 밸브오버랩으로 변화되며 작동되게 하여 저속에서 매연이 감소되고, 고속에서 출력이 증가되어, 궁극적으로 연비가 개선되는 탁월한 효과를 실현하게 되었다.
O 세계 유명 자동차 메이커들은 최근 VVT엔진을 탑재한 차량을 속속 내놓고 있다.
- 일본의 도요타에서는 VVT-i, 혼다에서는 VTEC, 그리고 독일의 BMW에서는 Vanos 라는 이름으로, 개발사마다 다른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그 구현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원리는 동일하다.
-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가 VVT장치의 탁월성을 인정하고 2003년 투스카니와 아반떼XD를 시작으로, 현재는 2005년형 베르나와 아반떼, 소나타 등에 탑재하고 있다.
O 전 세계적으로 가변밸브타이밍(VVT)장치의 특허출원은 1990년대 이후 꾸준한 증가세와 함께 2000년대에 와서 실차에 적용되면서도 계속적으로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이 줄을 잇고 있다.
- 2000년 이후의 출원을 분석한 결과 내국인출원은 73건, 외국인출원은 102건으로 나타났다.
- 국내 VVT기술은 현대자동차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세계적 규모의 한국자동차시장을 의식하여 외국기업들의 관련기술출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 일본은 도요타, 미쯔비시, 그리고 자동차부품업체 덴소를 중심으로 VVT장치 개량기술들을 계속 출원함으로써 세계적인 자동차강국으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의 경우에는 자동차부품업체의 출원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첨부] 연도별 국내 출원건수, 국가별 국내 출원건수, 다출원기업별 국내 출원건수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담당관실 서기관 정경훈, 전화 042-481-5488
- 자동차엔진개발의 목적은 최고의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엔진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 중 하나가 흡기밸브와 배기밸브가 동시에 열려있는 시간(밸브오버랩)을 조절하여 연료와 공기가 실린더내에 채워지는 양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저속주행에서는 밸브오버랩을 짧게 하고 고속주행에서는 길게 함으로서 가장 엔진효율을 가장 높일 수 있다.
- 그러나 과거의 자동차엔진은 중속을 기준으로 밸브오버랩을 고정시켜왔으므로 저속과 저속의 최적운전을 희생할 수밖에 없었다. 이러한 엔진은 중속에서는 최적의 운전이 가능하지만, 저속에서 매연이 증가하고 고속에서는 제대로 출력을 발휘할 수 없게 된다.
- 그러나 이제는 VVT 방식엔진을 개발하여 장착함으로써 주행상태에 따라 저속과 고속에서 최적의 밸브오버랩으로 변화되며 작동되게 하여 저속에서 매연이 감소되고, 고속에서 출력이 증가되어, 궁극적으로 연비가 개선되는 탁월한 효과를 실현하게 되었다.
O 세계 유명 자동차 메이커들은 최근 VVT엔진을 탑재한 차량을 속속 내놓고 있다.
- 일본의 도요타에서는 VVT-i, 혼다에서는 VTEC, 그리고 독일의 BMW에서는 Vanos 라는 이름으로, 개발사마다 다른 이름을 사용하고 있고 그 구현방식에 있어서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원리는 동일하다.
-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가 VVT장치의 탁월성을 인정하고 2003년 투스카니와 아반떼XD를 시작으로, 현재는 2005년형 베르나와 아반떼, 소나타 등에 탑재하고 있다.
O 전 세계적으로 가변밸브타이밍(VVT)장치의 특허출원은 1990년대 이후 꾸준한 증가세와 함께 2000년대에 와서 실차에 적용되면서도 계속적으로 관련기술의 특허출원이 줄을 잇고 있다.
- 2000년 이후의 출원을 분석한 결과 내국인출원은 73건, 외국인출원은 102건으로 나타났다.
- 국내 VVT기술은 현대자동차가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나, 세계적 규모의 한국자동차시장을 의식하여 외국기업들의 관련기술출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 일본은 도요타, 미쯔비시, 그리고 자동차부품업체 덴소를 중심으로 VVT장치 개량기술들을 계속 출원함으로써 세계적인 자동차강국으로서 면모를 과시하고 있으며, 미국과 독일의 경우에는 자동차부품업체의 출원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첨부] 연도별 국내 출원건수, 국가별 국내 출원건수, 다출원기업별 국내 출원건수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담당관실 서기관 정경훈, 전화 042-481-5488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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