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특허정보 컨퍼런스, 기업가와 연구자의 열기 속에 성황리 개최 -
담당부서
정보고객정책과
연락처
481-5090
작성일
2005-11-04
조회수
3698
서울, 국제 특허정보 메카로 데뷔
- 국제특허정보 컨퍼런스, 기업가와 연구자의 열기 속에 성황리 개최 -
『국제 특허정보 컨퍼런스』가 11월 2, 3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o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선진 각국이 지식의 창출, 공유 및 활용을 위한 국가적인 혁신매커니즘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혁신시대의 핵심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특허정보의 활용능력을 높이고자 특허정보 사용자와 공급자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개최하였다.
동 컨퍼런스에서는 기업 및 공공 연구기관의 특허 관계자 6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특허정보를 배우려는 열기로 뜨거웠으며 참석자들은 주요국 특허청과 삼성전자, 도요다 자동차 등 국내·외 기업의 지재권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지식재산 전략에서부터 특허정보 분석기법에 이르는 폭넓은 특허정보 활용노하우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시회와 함께 치러진 이번행사에서는 3극, WIPO, 중국 및 호주 특허청과 국내·외 기업의 특허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여, 주요국의 특허정보 확산정책, 기업의 특허 전략 및 활용사례, 그리고 국제 특허통계 동향 등 크게 3부로 나누어 13개의 주제를 발표하였다.
- 미국(발표자 Robert Johnson)은 기업의 연구개발 전략수립과 정부의 정책 결정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특허통계 상품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발표자 William Mereidith)는 국제특허출원(PCT) 관련 통계정보를, 삼성전자(발표자 이용태 상무), 유럽특허청, 중국특허청 등은 특허전략 및 정책, 특허정보 상품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한 기업과 대학의 특허담당자는 주요 교역국의 특허정책 및 기업의 특허정보 전략을 통해 해외출원 전략의 수립, 기업차원의 지재권 대응전략 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기업의 특허관계자(현대모비스 최동영)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업경영과 직결되는 특허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정보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참석한 연구자들은 발표된 특허정보 활용사례가 연구개발시 직면하는 특허정보 분석에 바로 응용할 수 있을만큼 와 닿았고,
- 한편, 국제 특허통계 동향을 통해 기술동향을 거시적으로 살필 수 있어 R&D 방향 정립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김종갑 특허청장은 ‘기술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특허정보의 활용능력은 특정 연구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갖추어야할 생존능력임’을 강조하면서,
이번행사를 통해 국내기업 및 연구소의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높여결과적으로 국가의 R&D 효율이 한층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 국제특허정보 컨퍼런스, 기업가와 연구자의 열기 속에 성황리 개최 -
『국제 특허정보 컨퍼런스』가 11월 2, 3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o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선진 각국이 지식의 창출, 공유 및 활용을 위한 국가적인 혁신매커니즘 구축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기술혁신시대의 핵심자산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특허정보의 활용능력을 높이고자 특허정보 사용자와 공급자간 만남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행사를 개최하였다.
동 컨퍼런스에서는 기업 및 공공 연구기관의 특허 관계자 600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특허정보를 배우려는 열기로 뜨거웠으며 참석자들은 주요국 특허청과 삼성전자, 도요다 자동차 등 국내·외 기업의 지재권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지식재산 전략에서부터 특허정보 분석기법에 이르는 폭넓은 특허정보 활용노하우를 한자리에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전시회와 함께 치러진 이번행사에서는 3극, WIPO, 중국 및 호주 특허청과 국내·외 기업의 특허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여, 주요국의 특허정보 확산정책, 기업의 특허 전략 및 활용사례, 그리고 국제 특허통계 동향 등 크게 3부로 나누어 13개의 주제를 발표하였다.
- 미국(발표자 Robert Johnson)은 기업의 연구개발 전략수립과 정부의 정책 결정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특허통계 상품을,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발표자 William Mereidith)는 국제특허출원(PCT) 관련 통계정보를, 삼성전자(발표자 이용태 상무), 유럽특허청, 중국특허청 등은 특허전략 및 정책, 특허정보 상품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참석한 기업과 대학의 특허담당자는 주요 교역국의 특허정책 및 기업의 특허정보 전략을 통해 해외출원 전략의 수립, 기업차원의 지재권 대응전략 등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기업의 특허관계자(현대모비스 최동영)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기업경영과 직결되는 특허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이런 기회를 통해 더 많은 정보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참석한 연구자들은 발표된 특허정보 활용사례가 연구개발시 직면하는 특허정보 분석에 바로 응용할 수 있을만큼 와 닿았고,
- 한편, 국제 특허통계 동향을 통해 기술동향을 거시적으로 살필 수 있어 R&D 방향 정립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김종갑 특허청장은 ‘기술혁신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특허정보의 활용능력은 특정 연구자의 전유물이 아니라 구성원 모두가 갖추어야할 생존능력임’을 강조하면서,
이번행사를 통해 국내기업 및 연구소의 특허정보 활용능력을 높여결과적으로 국가의 R&D 효율이 한층 강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