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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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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팀”제 전면도입
담당부서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연락처
481-5044
작성일
2005-11-10
조회수
3959
□ 특허청이 특허고객과 성과중심의 조직기반을 마련키 위해 ‘본부-팀제’를 전면 도입한다.

○ 특허청과 행정자치부는 상표·디자인심사국 등 심사분야의 4개국과 정보기획관을 5개본부 체제로 개편한다고 2005.11. 8일 밝혔다.
○ 이번 직제개편은 인력 증원없이 현 정원의 범위내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정보기획관과 심사분야 4개국이 본부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현재 ‘5국-2관-7과-44담당관’인 특허청 직제는 ‘1국-1관-5본부-53팀’으로 개편된다.
○ 3개의 소속기관 중 특허심판원은 전문성을 확보하기위해 상표,디자인,기계금속,화학생명공학,전기전자분야에서 각 1명씩 5명의 수석심판장과 13명의 수석심판관을 신설한다.

○ 직급도 조정돼 정보기획본부장(3급)과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2급)을 복수직급(2~3급)으로 변경하고, 팀장 직급은 3~5급까지로 확대해 종전의 1직책 1직급을 복수의 탄력적 직급으로 운영하게 된다.

□ 특허고객 민원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고객만족도 제고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해 특허고객서비스팀 및 국제출원팀을 신설하고, 특허심판원에 송무팀을 신설한다.
○ 특허고객의 민원서비스를 향상시키고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정보기획본부에 특허고객서비스팀과 국제출원팀을 신설한다.
○ 또한 특허심판원의 심결에 대한 특허법원 및 대법원 소송을 효과적으로 전담하도록 송무팀을 정규직제로 신설한다.

□ 특허청 권혁중 행정법무담당관은 “이번 본부-팀제 도입은 내년 상반기 책임운영기관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성과주의 조직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에 따라 고객서비스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행정자치부 조직혁신단 신동인 팀장은 “특허청의 이번 팀제도입은 계급제적 계층구조가 성과중심의 수평조직으로 개편되는 의미가 있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심사·심판이 기대된다 ”고 밝혔다.



붙임 : 1. 특허청 조직도 1부
2. 특허청 조직개편계획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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