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 발간
담당부서
정보고객정책과
연락처
481-5090
작성일
2005-12-02
조회수
3513
특허청,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 발간
- ‘아는 만큼 보인다’, 국제특허분쟁 대비의 첫걸음 -
까다로운 전문용어 쉽게 풀이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 기대
국제특허분쟁 대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성 높아
특허분쟁의 전문용어를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이한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이 발간되어 우리기업의 국제특허분쟁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에 활발히 진출하면서 국제특허분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정보와 인력 부족으로 외국기업과의 특허분쟁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특허분쟁이 잦은 기술 분야에 대한 ‘특허맵’과 주요교역 대상국에서의 특허분쟁 현황을 분석·정리한 ‘특허분쟁지도’를 작성함으로써, 우리기업이 국제특허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은 미국의 특허분쟁지도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미국법원의 판결문 등에 나타난 특허분쟁 관련 용어를 기업 관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뜻과 용례를 정리한 것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특허분쟁 용어사전의 발간이 국제특허분쟁에 대한 우리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제특허분쟁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특허청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그 동안 진행된 ‘국제특허분쟁 지원사업’에 대한 결과 발표회를 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미국의 특허분쟁지도와 아울러 특허분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분야에 대한 특허맵도 발표·보급할 예정이다.
- ‘아는 만큼 보인다’, 국제특허분쟁 대비의 첫걸음 -
까다로운 전문용어 쉽게 풀이해 기업에 실질적 도움 기대
국제특허분쟁 대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 가능성 높아
특허분쟁의 전문용어를 일반인이 알기 쉽게 풀이한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이 발간되어 우리기업의 국제특허분쟁 대응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국내기업이 세계시장에 활발히 진출하면서 국제특허분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대부분의 기업들이 정보와 인력 부족으로 외국기업과의 특허분쟁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특허청(청장 김종갑)은 특허분쟁이 잦은 기술 분야에 대한 ‘특허맵’과 주요교역 대상국에서의 특허분쟁 현황을 분석·정리한 ‘특허분쟁지도’를 작성함으로써, 우리기업이 국제특허분쟁에 체계적으로 대응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된 ‘국제특허분쟁 용어사전’은 미국의 특허분쟁지도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미국법원의 판결문 등에 나타난 특허분쟁 관련 용어를 기업 관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 뜻과 용례를 정리한 것이다.
특허청 관계자는 “이번 특허분쟁 용어사전의 발간이 국제특허분쟁에 대한 우리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제특허분쟁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내 기업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특허청은 12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코엑스 컨퍼런스센터에서 그 동안 진행된 ‘국제특허분쟁 지원사업’에 대한 결과 발표회를 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미국의 특허분쟁지도와 아울러 특허분쟁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술분야에 대한 특허맵도 발표·보급할 예정이다.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