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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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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적도가 100배 높은 차세대 분자전자 메모리 실용화 단계
담당부서
전기전자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6-03-09
조회수
3079
특허청(廳長 : 전상우)에 따르면 기존의 반도체 메모리보다 집적도가 100배 정도 높은 분자전자 메모리 관련 특허출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자전자 메모리란 전압(電壓)에 따라 분자(分子)의 전기 전도도(電氣 傳導度 : 전기가 잘 흐를수 있는 정도) 차이가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하여 데이터를 저장하는 것으로서 기존 반도체에 비해 메모리 집적도가 높고, 제조공정수 단축이 가능하여 제조단가를 낮출수 있으며, 구동전압이 낮아 전력소모를 줄이는 장점이 있어 차세대 메모리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자전자 메모리는 2015년 실용화가 가능하다고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의 기술수준은 미국(라이스(Rice), UCLA, 프린스턴 대학, 휴렛 팩커드社) 과 독일 (인피니온社)이 주도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등에서 개발에 주력하는 품목으로서 국내 기술수준은 주요 외국의 50% 수준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분자전자 메모리의 전 세계 시장규모는 2015년 기준 800조원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가격이 저렴하고 집적도가 높아 휴대폰, 차세대 PC, 초경량 우주개발, 인공로봇개발 등에 크게 기여하리라 판단되는 유망기술분야이다.

[붙임] 분자전자 메모리관련 기술의 특허출원동향 등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 문의 : 전기전자심사본부 전자소자심사팀 사무관 정병홍, 전화 042-48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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