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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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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4분기 특허기술상 시상식 개최”
담당부서
특허심사기획과
연락처
481-5374
작성일
2006-03-30
조회수
3001
다래추출물을 이용한 알레르기 치료제가 세종대왕상 수상

특허청(청장 : 전상우)과 중앙일보(대표이사 : 송필호)가 공동으로 수여하는, 「2006년 1/4분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이 3월 29일(수) 한국지식재산센터(KIPS, 강남구 역삼동 소재)에서 개최되었다.

특허기술상은 특허청에 등록된 우수발명을 발굴·시상함으로써 발명자의 사기와 발명의욕을 고취시키고, 범국민적 발명분위기 확산을 위해 1992년부터 시행되어 왔으며,

수상 기술은 특허청 심사관의 추천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협의회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매 분기별로 우수 특허 3건과 디자인 1건이 선정된다.

특히, 금번에는 대기업 기술이 주로 선정되었던 기존과는 달리, 최고상인 세종대왕상과 디자인분야의 정약용상은 중소기업이, 충무공상과 지석영상은 개인 발명가가 수상자로 선정되어, 우리 중소기업과 개인 발명가의 기술능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특허부문 영예인 세종대왕상(1위)은 「다래 추출물을 함유하는 알러지성 질환 및 비알러지성염증 질환의 치료 및 예방을 위한 약학 조성물」을 발명한 (주)헬릭서의 박은진 외 8명, 충무공상 (2위)은 「입체동영상촬영장치용 어댑터」를 출품한 이영화 발명자, 지석영상(3위)은 「손톱깎이 및 손톱깎이용 날체와 지렛대」의 한정식 발명자 외 1명, 그리고 디자인부문의 정약용상은 「전기스탠드」를 출품한 태주공업(주)의 한장희 창작자가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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