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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5급 특채, 이공계 우수인력 대거 몰려
담당부서
정책홍보관리관
연락처
481-5044
작성일
2006-04-05
조회수
3573
50명 선발예정에 박사,변리사,기술사 등 620명 지원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2006년도 5급 공무원 특별채용시험’ 원서접수(3월22일∼3월27일) 결과 50명 모집에 620명이 지원, 평균 12.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4월 4일 밝혔다.

박사학위나 변리사, 기술사 자격증을 소지한 자를 대상으로 8개 분야에서 선발자를 공개모집한 결과 8명을 선발하는 화공직렬에 293명이 응시, 가장 높은 36.6: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2명을 선발하는 행정 직렬과 1명을 선발하는 수의 직렬에서 10: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특허청은 지난 94년부터 지금까지 총 11차례에 걸쳐 5급공무원 특별채용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전년도 특별채용시에도 126명 모집에 1,226명이 지원(경쟁률 9.7:1)하는 등 경쟁률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는 최근 공직에 대한 관심 증가와 최신 기술을 접함으로써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허심사관의 특징이 결합 되어 특허청 5급 공무원이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지난 3월 16일부터 시행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전산시스템 관리직 8,9급 각 1명씩 선발하는 특별채용에서도 8급 146명, 9급 238명이 지원하여 특허청 공무원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

특허청은 5급 특별채용 서류전형 합격자에 대한 면접시험을 4월 6일에 시행하고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붙임> 5급 특별채용 직렬별 응시자 현황 및 관련통계 1부
8·9급 특별채용 직렬별 응시자 현황 및 관련통계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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