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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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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분야 특허출원 급증
담당부서
전기전자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6-04-27
조회수
3225

- 2005년도 출원 전년대비 15% 증가, 전체 출원의 57% 차지 -

특허청(청장 전상우)에 따르면 최근 2005년 출원된 특허를 기술분야별로 분석한 결과, 전기·통신·반도체 등 IT분야의 특허출원이 약 9만건으로 전년에 비해 무려 15%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특허출원 증가율인 12%보다 3% 높은 수치로 우리나라가 IT분야의 연구개발이 타분야에 비해 활발하다는 증거이다.

- 기술분야(IPC)별로 보면 전력, 가열 및 PCB, 광학, 암호 및 표시 기술 등의 출원증가율이 약20%에 이르는 등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으나, 정보저장, 전자회로 기술 등은 한 자리 수의 증가율만을 보여 출원 증가세가 기술분야별로 확연히 구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붙임 1.참조)

- 한편, 출원인을 내·외국인별로 보면, 내국인의 IT분야 증가율은 16%로 타분야의 평균 증가율과 같았지만, 외국인은 9%의 증가율을 보여 평균 증가율 2%보다 높아 IT분야에 출원을 집중하였다.

- 내국인은 위 기술분야별 출원증가율과 유사한 패턴을 나타낸 반면, 외국인 출원은 측정 및 시험, 컴퓨터 등 논리연상장치 기술 분야 등에서 높은 증가율을 보였고 정보저장, 전자회로, 사진 기술 등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내국인 출원과 다소 다른 경향을 보였다.

2005년 IT분야 특허출원은 전체 특허출원의 57%를 차지하였으며, 2004년의 점유율 55.7% 보다 약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 기술분야(IPC)별로 보면 전기통신, 반도체 등 전기소자, 컴퓨터 등 논리연산장치, 광학기술 등의 순으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였으며, 이들 네 분야가 IT분야의 약 74%를 점유하고 있다.(붙임 2. 참조)

- 출원인을 내외국인별로 살펴보면, IT분야의 내국인 점유율은 78%로 타분야 등의 평균 점유율 77%보다 약간 높은 수치를 보였으며,

- 내국인은 위 기술분야별 점유율과 유사한 가운데, 외국인은 반도체 등 전기소자의 점유율이 가장 높다는 점에서 내국인 점유율과 패턴과 다르게 나타났다.

한편, 이와 같은 IT분야의 특허출원 급증에 대해 전기전자심사 본부장인 이범호 국장은 “IT 강국 코리아의 일면을 보여주는 것이며, IT분야에 연구개발 집중 및 기업들의 특허중심 경영 등에 기인한 것이므로 보이며, 특허청은 IT 분야의 출원 증가에 대비하여 IT분야의 박사급 심사관을 금년에 34명을 채용하고, 이 분야를 담당할 심사본부도 추가로 신설할 예정이며, 심사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IT분야 심사관 교육 사업 추진 등 보다 나은 품질의 심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고 있다”라고 밝혔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전기전자심사본부 정보심사팀 사무관 황은택 (042-481-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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