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맵” 기업 경쟁력 높인다!
담당부서
상표심사정책과
연락처
481-5275
작성일
2006-05-16
조회수
3311
- 21세기 디자인 강국의 초석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디자인심사 참증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580만 건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를 일반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맵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디자인 맵(Design Map: DM)이란, 국내·외 디자인 지식재산권 정보의 각종 서지적 권리정보사항과 도면 항목들을 정리·가공 분석하여, 트랜드 파악, 유사분석 및 분쟁분석 등의 결과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을 말한다.
디자인 맵은 물품별 트랜드 분석과 산업별 트랜드 분석이라는 2개의 큰 모듈로 구성되며, 2010년까지 326개 아이템에 대한 디자인 맵이 구축될 예정이며, 13개 산업영역별, 73개 용도별, 458개 포괄명칭별로 산업동향 분석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디자인 맵은 제품의 개발방향 설정 및 경쟁력 강화, 특정 분야의 디자인 트랜드와 시장 및 상품의 변화를 파악함과 아울러 디자인 권리간의 연계성 등을 분석하기 위한 자료로 산업계, 학계, 변리업계, 일반 출원인 등의 현업에서 적극적인 활용이 예상된다.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디자인 인프라구축에 크게 기여 할 것이며, 우리나라 디자인산업 수준을 선진국 진입의 전략적 목표로 달성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디자인 맵에 대한 공공기관의 구축사례는 전무하고, 일부 민간기업의 외부 위탁에 의한 소수 디자인 맵 구축사례가 존재한다.
디자인 맵과 구축목적이 유사한 특허맵(Patent Map: PM)의 경우 특허청의 주도로 2000년부터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특허와 관련된 지속적인 과제를 수행중이다.
외국의 경우, 유일하게 일본 특허청에서 2000년도부터 디자인 맵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17개 분야의 핵심 디자인에 대한 디자인 맵을 작성 완료한 수준으로 아직 초보적인 디자인 정보 제공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현재 특허청이 추진 중에 있는 디자인 맵 사업은 디자인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여 각 용도별로 프로그램화된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써, 무한 디자인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국내외 상황에서 “디자인 맵”은 21세기 국가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 사무관 이상영 (042-481-8341)
특허청(청장 전상우)은 디자인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디자인심사 참증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580만 건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디자인 데이터베이스를 일반인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맵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디자인 맵(Design Map: DM)이란, 국내·외 디자인 지식재산권 정보의 각종 서지적 권리정보사항과 도면 항목들을 정리·가공 분석하여, 트랜드 파악, 유사분석 및 분쟁분석 등의 결과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 한 것을 말한다.
디자인 맵은 물품별 트랜드 분석과 산업별 트랜드 분석이라는 2개의 큰 모듈로 구성되며, 2010년까지 326개 아이템에 대한 디자인 맵이 구축될 예정이며, 13개 산업영역별, 73개 용도별, 458개 포괄명칭별로 산업동향 분석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디자인 맵은 제품의 개발방향 설정 및 경쟁력 강화, 특정 분야의 디자인 트랜드와 시장 및 상품의 변화를 파악함과 아울러 디자인 권리간의 연계성 등을 분석하기 위한 자료로 산업계, 학계, 변리업계, 일반 출원인 등의 현업에서 적극적인 활용이 예상된다. 이를 통하여 우리나라 디자인 인프라구축에 크게 기여 할 것이며, 우리나라 디자인산업 수준을 선진국 진입의 전략적 목표로 달성하는데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
현재 디자인 맵에 대한 공공기관의 구축사례는 전무하고, 일부 민간기업의 외부 위탁에 의한 소수 디자인 맵 구축사례가 존재한다.
디자인 맵과 구축목적이 유사한 특허맵(Patent Map: PM)의 경우 특허청의 주도로 2000년부터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특허와 관련된 지속적인 과제를 수행중이다.
외국의 경우, 유일하게 일본 특허청에서 2000년도부터 디자인 맵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17개 분야의 핵심 디자인에 대한 디자인 맵을 작성 완료한 수준으로 아직 초보적인 디자인 정보 제공 수준으로 분석되었다.
현재 특허청이 추진 중에 있는 디자인 맵 사업은 디자인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여 각 용도별로 프로그램화된 서비스를 세계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써, 무한 디자인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는 국내외 상황에서 “디자인 맵”은 21세기 국가 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정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상표디자인심사본부 상표디자인심사정책팀 사무관 이상영 (042-481-8341)
첨부파일
다음글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