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로 본 차세대 반도체 선두주자는 P램
담당부서
정보통신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6-07-11
조회수
3223
- 삼성전자와 손잡은 미국 오보닉스는 P램 분야 주요특허 보유 업체-
차세대반도체에 대한 미국 내 특허를 조사한 결과 F램, M램의 특허는 최근 들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P램은 2001년 이후 큰 변화 없이 등록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로 실용화에 필요한 기술들이 등록되고 있는 것을 볼 때 P램 제품이 가장 먼저 시장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차세대반도체라 함은 기존 D램과 플래시메모리의 뒤를 이을 신 개념의 반도체 소자로서 F램(Ferroelectric Random Access Memory), M램(Magnetic RAM), P램(Phase Change RAM) 등을 의미하며,
- 이들은 D램이 가진 고속ㆍ고집적도 장점과 플래시 메모리의 비휘발성 장점을 모두 갖춰 장차 모든 종류의 반도체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각 기업은 시장선점을 위해 치열한 기술개발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 각 기업마다 중점적으로 개발 중인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반도체기술이 다음 시장의 주류를 이루냐에 따라서 기업별로 희비가 갈릴 수도 있다.
특허청(청장 전상우) 조사결과에 따르면, ‘01년~’03년 동안 M램의 경우 연평균 310여 건, F램의 경우 200건의 등록을 나타내었으나, ‘04년 경우 동안 각각 110건(M램), 49건(F램)으로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P램의 경우 ‘01~’03 동안 평균 55건이었고, ‘04년 동안에는 19건의 등록을 기록하여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뿐만 아니라, 특허출원되는 기술내용도 원천기술 개발완료 후 제품 개발 단계에서 출원되는 칩 구동회로 기술 등 제품화 관련 기술이 38% 수준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다음 세대의 선두주자는 당분간 P램이 차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04년 출원 특허는 심사가 종결되지 않아 추가 등록될 부분이 있음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등록 건수의 감소 차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 기술 동향 상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한편, 우리나라 기업의 차세대반도체 특허현황을 살펴보면,
- 하이닉스는 F램에서 강세(미국 내 특허 등록 2위)를 보이는 반면, P램 및 M램은 거의 없으며,
- P램분야 미국내 특허 6위인 삼성전자가 최근 P램 분야 특허 2위 업체인 미국 오보닉스사와 특허협정을 체결한 상태이며, 이점을 감안하여 P램의 특허 및 시장동향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정보통신심사본부 정보심사팀 사무관 조명관 (042-481-8212)
차세대반도체에 대한 미국 내 특허를 조사한 결과 F램, M램의 특허는 최근 들어 급격히 감소하는 가운데 P램은 2001년 이후 큰 변화 없이 등록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로 실용화에 필요한 기술들이 등록되고 있는 것을 볼 때 P램 제품이 가장 먼저 시장 주도권을 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차세대반도체라 함은 기존 D램과 플래시메모리의 뒤를 이을 신 개념의 반도체 소자로서 F램(Ferroelectric Random Access Memory), M램(Magnetic RAM), P램(Phase Change RAM) 등을 의미하며,
- 이들은 D램이 가진 고속ㆍ고집적도 장점과 플래시 메모리의 비휘발성 장점을 모두 갖춰 장차 모든 종류의 반도체를 대체할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각 기업은 시장선점을 위해 치열한 기술개발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며,
- 각 기업마다 중점적으로 개발 중인 기술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종류의 반도체기술이 다음 시장의 주류를 이루냐에 따라서 기업별로 희비가 갈릴 수도 있다.
특허청(청장 전상우) 조사결과에 따르면, ‘01년~’03년 동안 M램의 경우 연평균 310여 건, F램의 경우 200건의 등록을 나타내었으나, ‘04년 경우 동안 각각 110건(M램), 49건(F램)으로 큰 폭으로 감소한 반면,
P램의 경우 ‘01~’03 동안 평균 55건이었고, ‘04년 동안에는 19건의 등록을 기록하여 상대적으로 감소 폭이 작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 뿐만 아니라, 특허출원되는 기술내용도 원천기술 개발완료 후 제품 개발 단계에서 출원되는 칩 구동회로 기술 등 제품화 관련 기술이 38% 수준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보아 다음 세대의 선두주자는 당분간 P램이 차지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 ‘04년 출원 특허는 심사가 종결되지 않아 추가 등록될 부분이 있음을 고려하더라도 이러한 등록 건수의 감소 차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반도체 기술 동향 상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한편, 우리나라 기업의 차세대반도체 특허현황을 살펴보면,
- 하이닉스는 F램에서 강세(미국 내 특허 등록 2위)를 보이는 반면, P램 및 M램은 거의 없으며,
- P램분야 미국내 특허 6위인 삼성전자가 최근 P램 분야 특허 2위 업체인 미국 오보닉스사와 특허협정을 체결한 상태이며, 이점을 감안하여 P램의 특허 및 시장동향을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붙임 : 보도자료 1부.
문의 : 정보통신심사본부 정보심사팀 사무관 조명관 (042-481-8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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