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여름 전국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개최
담당부서
산업재산정책본부
연락처
481-5175
작성일
2006-08-23
조회수
3210
특허청(청장 전상우)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학교발명협회가 주관하는「2006 여름 전국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대회가 예선을 통과한 초·중·고학생 95개팀 623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 동안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에서 열린다.
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는 세계청소년 창의력 올림피아드(DINI)대회를 우리나라에 도입해 2002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창의력올림피아드는 현장에서 문제를 풀게 하는 수학이나 과학올림피아드와는 달리 오랫동안 팀원이 함께 연구하는 장기과제와 대회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즉석현장과제로 이루어진다.
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5개월 동안 장기과제를 해결해낸 초·중·고학생들이 부모님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참석해 95개 팀당 8분씩 문제해결능력을 우리에게 연기로 보여주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과거 다소 생소하게 여겨지던 창의력올림피아드가 이제 학생들 사이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말하고 “해가 거듭 될수록 치열한 경쟁의 장에서 축제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3팀의 학생과 지도교사들에게는 금년 중 해외발명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첨부 : [전국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개최 개요]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진흥팀 사무관 박성용 (042-481-5174)
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는 세계청소년 창의력 올림피아드(DINI)대회를 우리나라에 도입해 2002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 창의력올림피아드는 현장에서 문제를 풀게 하는 수학이나 과학올림피아드와는 달리 오랫동안 팀원이 함께 연구하는 장기과제와 대회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즉석현장과제로 이루어진다.
올해로 여섯 번째 맞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 5개월 동안 장기과제를 해결해낸 초·중·고학생들이 부모님과 지도교사들이 함께 참석해 95개 팀당 8분씩 문제해결능력을 우리에게 연기로 보여주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과거 다소 생소하게 여겨지던 창의력올림피아드가 이제 학생들 사이에 널리 알려지고 있다”고 말하고 “해가 거듭 될수록 치열한 경쟁의 장에서 축제의 장으로 바뀌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 3팀의 학생과 지도교사들에게는 금년 중 해외발명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첨부 : [전국학생창의력 올림피아드 개최 개요]가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산업재산정책본부 산업재산진흥팀 사무관 박성용 (042-481-5174)
상담센터(1544-8080)
담당자 : 대변인 이선영 | 042-48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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