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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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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도 블루오션은 있다! 오염토양복원기술
담당부서
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연락처
1111-1234
작성일
2006-09-11
조회수
3148
최근 미군기지 토양오염 등이 이슈화되면서 토양오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염토양 복원기술은 높은 수익과 무한한 성장이 가능한 시장인 블루오션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염토양복원기술이 ‘토양정화업’이라는 독자적인 업종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고 5대 정유사가 자발적 협약을 통해 저유소 및 주유소 부지의 오염토양 복원에 나서고 있는 상황도 오염토양복원기술의 블루오션으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특허청(청장 전상우)이 밝힌 오염토양 복원기술과 관련한 특허출원동향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 90년대 이후 2005년까지 오염토양 복원기술과 관련된 특허출원은 총 220건이었고 이 중 85%인 186건이 2001년 이후에 이루어졌으며 2005년 일시적으로 주춤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으나, 전체적인 경향은 2001년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기술내용별로 살펴보면, 오염토양의 복원은 액체를 이용한 추출, 열에 의한 탈착, 화학적인 처리, 생물학적 처리 등 단독적인 처리와 관련된 특허출원이 전체출원의 55%인 121건으로 주류를 이루고 있고

- 2001년 이후에는 단독처리기술이 가지고 있는 처리효율 및 경제성 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 기존의 물리적, 화학적 처리기술과 생물학적 처리기술을 복합적으로 결합하는 기술과 관련된 출원도 증가하여 총 84건을 차지하고 있으며

- 특히, 전기동력학적 원리를 이용한 새로운 기술을 접목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데, 2005년까지 총 25건의 출원이 이루어졌으며 계속적인 출원증가가 예상된다.

출원인별로 살펴보면, 외국인의 출원비중이 2003년 8.3%에서 2004년 20.8%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출원건수의 증가는 상대적으로 미미하여 오염토양복원 시장에 대해 외국기업의 참여가 아직은 활발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 그러나, 뒤집어보면 오염토양복원기술은 아직 우리나라에서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는 기회의 땅, 블루오션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붙임 : [오염토양복원기술 출원동향] 이 포함된 보도자료 1부.
문의 : 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환경화학심사팀 사무관 이경열 (042-481-5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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